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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상자/리뷰 모음

글씨를 그리는 예아 전시회, 꽃의 기억


하자센터 신관 2층에서 진행중인 전시 '꽃의 기억' 중 글씨를 그리고 그림을 쓰는 예아 작가님의 그림이 전시중입니다.

한글에 영혼을 담아 멋진 그림으로 만드는 능력자이시죠! 이런 분을 알고지낸다는 게 행운!



8월 7일까지 볼 수 있으니 일주일 남았네요.



이게 바로 꿈. 그림에서 자신의 꿈을 투영해보세요.



추억, 노래, 안녕. 글씨가 보이시나요?



빛.



글씨만 봐도 이렇게 예쁘죠.



이 날 전시엔 예아 뿐 아니라 평소에 존경하고 좋아하는 분들이 잔뜩 모여 힐링힐링 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블로그에 사진을 올린다는 이야기를 아직 안 해서 얼굴은 저만 놔두고 살포시 스티커를...



그 즐거움의 여운이 아직까지... 다들 바쁘시지만 이렇게 좋은 분들과 종종 볼 수 있다는 게 행운입니다.


강추하는 전시입니다. 꼭 한 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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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 하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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