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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휴양상자/미국

LA(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부터 다운타운까지 걷기


여행간지노의 미서부 나홀로 여행기



오렌지노의 미국 자유여행 라스베가스편 - LA(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부터 다운타운까지 걷기


베드버그까지 경험한 그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캐리어만 맡긴 채로 가볍게 나왔습니다. 오후엔 라스베가스로 가기 위한 국내선 항공편을 끊었기에, LA를 좀 더 느끼고 가고자 함이었죠. 웨스트 8번가에서 보다 메인이라 할 수 있는 코리아타운 중 공포의 지하철이 있는 윌셔대로를 걸어갈 생각이었습니다. 한글 간판이 참 많이도 보였습니다. 일단 코리안 비비큐 우국이라는 곳이 보이네요.


믿어주세요. 한국 아닙니다. 미쿡입니다. 놀랍게도 교회도 많고 한의원까지 보입니다. 


아니 무슨 솥뚜껑 삼겹살집도 있냐고요. 현지 교민분들께서 많이 그리우셨나봅니다. 이런 곳들이 많은 걸 보면. 거리엔 한국말로 담소를 나누며 지나가는 할머니들도 보였습니다. 


한글 간판의 자동차 정비소와 침뜸 전문병원을 보며 저 역시도 미국에 온 것이 맞는지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아 명동교자는 너무하잖아요. 활어 전문 나루터라니... 어쨋든 윌셔거리 Wilshire BlvD 로 왔습니다.


돔 형태의 사원도 보이네요. 종교시설이 자주 보이는 듯 합니다.


전반적으로 길을 건널 때, 동서는 쉽고 남북은 차선도 많고 신호도 더 많이 기다려야 하는 것 같습니다. 동쪽으로 건너가면서 북쪽을 보니 저 멀리 산이 보입니다. 위치상 할리우드가 있는 곳일겁니다. 


거리가 깨끗하지만 이미 홈리스를 보면 경계를 잔뜩 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중간에 시티은행이 보여서 한 번 들어가봤는데 한국 직원이 한국어로 상담을 하고 있더라고요.


로버트 F. 케네디 커뮤니티 학교 교정이 예쁘네요. 


저 멀리 보이는 탑은 뭘까요? 로스앤젤레스 시티 대학의 구조물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요.


캘리포니아 인터내셔널 대학이 보입니다. 넓은 캠퍼스가 아닌 걸 보니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캘리포니아 대학교와는 거리가 있어 보이네요. 


나무들이 참 높습니다. 파란 하늘과 참 잘 어울리죠. 날씨가 기가 막혔습니다.


정확한 블럭으로 직선만 보이던 거리에서 뭔가 꺾이는 길이 나왔습니다. 


앗 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녀석을 발견! 청설모인가요? 정말 빠르더라고요.


너무 빨라서 사진으로 담아내기 힘드네요.


위 스파라는 저 가게, 꽤나 크네요. 뭔가 한국인 직원분들도 꽤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큰 공원이 나왔습니다. 맥아더 파크인데요, 한국인이라면 맥아더 장군을 모르는 사람이 없겠죠. 이 곳도 들어가봐야겠습니다. 


맥아더 공원은 다음 포스팅에서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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