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휴양상자/미국

LA 맥아더공원 날씨 좋은 날 산책 - 미국 로스앤젤레스 여행 여행간지노의 미서부 나홀로 여행기오렌지노의 미국 자유여행 라스베가스편 - LA 맥아더공원 날씨 좋은 날 산책 - 미국 로스앤젤레스 여행로스앤젤레스 LA 코리아타운에서 미드타운까지 걸어가다 보니 맥아더공원(MacArthur Park)이 나옵니다. 미국 장군이지만 우리나라에서 인천상륙작전의 맥아더 장군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죠. 더글러스 맥아더는 태평양전쟁의 미국 총 사령관이었습니다. 유럽과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에선 영.. 더보기
LA(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부터 다운타운까지 걷기 여행간지노의 미서부 나홀로 여행기오렌지노의 미국 자유여행 라스베가스편 - LA(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부터 다운타운까지 걷기베드버그까지 경험한 그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캐리어만 맡긴 채로 가볍게 나왔습니다. 오후엔 라스베가스로 가기 위한 국내선 항공편을 끊었기에, LA를 좀 더 느끼고 가고자 함이었죠. 웨스트 8번가에서 보다 메인이라 할 수 있는 코리아타운 중 공포의 지하철이 있는 윌셔대로를 걸어갈 생각이었습니.. 더보기
미국 헐리우드 거리에서 느낀 예술, 문화의 에너지 Hollywood Boulevard 여행간지노의 미서부 나홀로 여행기오렌지노의 미국 자유여행 라스베가스편 - 미국 헐리우드 거리에서 느낀 예술, 문화의 에너지로스앤젤레스(L.A.)에서 향한 곳은 바로 헐리우드 스트리트. 현지에선 Hollywood Boulevard 라고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구글 지도에서도  Hollywood Blvd, Los Angeles, CA 라고 나오네요. 메인 거리에 나와서 주변을 바라보니 동영상을 찍지 .. 더보기
그랜드파크 LA 로스앤젤레스의 여유 한 잔 여행간지노의 미서부 나홀로 여행기오렌지노의 미국 자유여행 라스베가스편 - 그랜드파크 LA 로스앤젤레스의 여유 한 잔 월트디즈니 콘서트홀을 지나서 도착한 이 곳은 바로 그랜드 파크 LA입니다. 말 그대로 로스앤젤레스의 큰 공원이죠.일단 분수가 보여서 좀 더 가까이 가서 찍어봅니다. 부슬비가 오다 말다 하는 날씨라서 사진이 쨍하게 나오진 않았네요. 그래서 사람도 별로 없습니다.로우앵글로 걷는 모습을 영상으로 .. 더보기
신기한 건축, 월트디즈니 콘서트홀 -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걷기 여행간지노의 미서부 나홀로 여행기오렌지노의 미국 자유여행 LA편 - 신기한 건축, 월트디즈니 콘서트홀 -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걷기지난번에 포스팅한 앤젤스플라이트를 타고 올라오니 캘리포니아 플라자라는 복합공간 건물이 나옵니다. 우선 푸드코트로 보이는 곳을 지나가보니, 평일 점심이라 그런지 근처에서 일하는 회사원이 많아보입니다. 주변에 높은 건물이 많고, 그만큼 많은 기업들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One Califor.. 더보기
세계에서 가장 짧은 철로, 앤젤스 플라이트 재오픈 후 탑승기 여행간지노의 미서부 나홀로 여행기오렌지노의 미국 자유여행 로스앤젤레스편 - 세계에서 가장 짧은 철로, 엔젤스 플라이트 재오픈  후 탑승기캘리포니아 L.A. 다운타운에서 지하철을 타고 내린 곳은 바로 세계에서 가장 짧은 트램, 철로가 있다는 엔젤스 플라이트 레일웨이가 있는 곳입니다. 퍼싱스퀘어 역(Pershing Square Station)에서 내려 조금만 걸으면 올 수 있는 곳이었죠.짐벌로 영상을 찍었는데.. 더보기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지하철은 과연 안전할까? 다시는 타지 않기로 결심한 3가지 사건들 이번 미국 여행에 앞서 상당히 많은 로스앤젤레스(LA)쪽 경험자 분들이 저에게 했던 공통적인 우려가 하나 있었는데, 차 렌트를 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국제면허증도 만료되었고, 혼자 돌아다니기에 차량 렌트는 다소 과한 소비인 것 같아 아예 염두하지 않았기 때문이었고, 현지 대중교통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었던 이유도 있었죠.그런데 이번에 엘에이에서 지하철을 딱 3번 타면서 3번 모두 위협적인 일을 겪고 나니 다시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지하철을 이용하진 .. 더보기
LA 코리아타운의 밤 분위기. 일단 혼자 다닐 곳은 아니었다. 여행간지노의 미서부 나홀로 여행기오렌지노의 미국 자유여행 라스베가스편 - LA 코리아타운의 밤 분위기. 일단 혼자 다닐 곳은 아니었다.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한 첫 날, 치안이 좋지 않다는 말은 들었지만, 해진직후는 그리 늦지 않은 시각이니 주변을 좀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있었던 호텔 건너편엔 코인 세탁소가 있었는데, 규모가 어마어마하더군요.슈퍼마켓에선 아보카도 등 우리나라보다 싼 과일과 채소를 쉽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