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여행휴양상자/태국 반응형 썸네일형 리스트형 푸팟퐁커리 맛집 시암 솜분 씨푸드 SOMBOON SEAFOOD 시암 스퀘어 여행간지노의 방콕 여행기 태국에서 꼭 먹어야 하는 음식 중 하나가 카레, 게 요리인 푸팟퐁커리라고 할 수 있겠죠. 태국 푸팟퐁커리 맛집으로 유명한 솜분 씨푸드 Somboon seafood는 여러 지점이 있는데, 동선에 맞게 적당한 곳에 들르면 됩니다. 제가 들른 곳은 시암스퀘어 원에 있는 쏨분씨푸드였는데요, 역시나 웨이팅이 있더군요. 조금 이른 저녁시간에 가면 그래도 금방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기다리면서 보조배터리에 연결한 샤오미 선풍기가 얼마나 유용했던지... 솜분시푸드에서 뭘 먹어야 할지 고민이 되실텐데요, 보통 푸팟퐁커리, 볶음밥, 모닝글로리 볶음, 땡모반을 시키는 것 같습니다. 시행착오를 하기엔 다시 오기 힘드니 무난하게 유명한 것들을 주문했지요. 수박주스 땡모반입니다. 우리나라 쥬시에서 파는 .. 더보기 방콕 시암 마사지샵에서 매우 불쾌했던 성매매 유도 여행간지노의 방콕 여행기 오늘은 시암의 도로변에 있던 한 마사지샵에서 당한 불쾌한 경험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먼저 그 전에 시내의 대형 마트, 빅씨(Big C)마트에서의 쇼핑 경험담입니다. 아마도 베트남에서 처음 나온듯한 빅씨마트는 동남아에 일부 들어와있는 것 같더라고요. 시암 중심부에서 조금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여름의 동남아는 우기의 날씨를 가지고 있기에, 6월, 7월, 8월의 방콕 또한 비가 많이 옵니다. 스콜로 인해 갑자기 엄청난 소나기가 쏟아지다가도 맑아지는 모습을 경험할 수 있죠. 그 많은 비가 낮보단 밤에 더 많이 온다는 건 다행입니다. 저쪽에 빅씨마트가 보입니다. 그런데 이 습도 높은 방콕에선 조금 걷는게 생각보다 힘들 수 있습니다. 그래도 툭툭이는 타고 싶지 않았기에 조금 무리를 해서.. 더보기 방콕 망고 디저트 맛집 망고탱고 여행간지노의 방콕 여행기 한국에는 곧 망고링고 열풍이 불겠죠? 하이트 망고맥주 망고링고 파는 곳을 찾는 사람이 많은데 아직 제대로 유통되지 않은... 아마 며칠 안으로 편의점이나 마트 등으로 망고링고가 입고될테고 많은 후기가 올라오겠죠? 오늘 제가 소개할 곳은 방콕의 망고 디저트 맛집 망고탱고입니다. 방콕 시암스퀘어 근처 골목에 있는 망고탱고는 이렇게 느끼한 망고아저씨가 서있는 곳에 있습니다. 인기가 좋은 망고디저트 맛집이기에 웨이팅이 좀 있을 수 있지요. 주문은 인당 1개 이상 해야합니다. 그리 크지 않은 가게에 사람들이 꽉 들어차있습니다. 직원도 꽤 많은 것 같네요. 제일 많이 먹는듯한 망고세트... 정확하겐 생각이 안 나네요. 생망고, 망고푸딩, 망고아이스크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 그냥 망고가.. 더보기 방콕 맛집 시암파라곤 딸링쁠링 팟타이와 땡모반 여행간지노의 방콕 여행기 무슨 바람이 불어서였을까요? 중증 출국증후군 환자인 제가 또 비행기 티켓을 끊고 말았습니다. 이미 패키지 여행(이벤트로 무료로 갔었지만...)으로 다녀왔던 태국의 수도 방콕을 다시 가보기로 한 것이죠. 사실상 패키지로 다녀온 방콕은 제대로 된 방콕이 아니었습니다. 그 중요한 카오산로드도 가지 못했었고, 온통 쇼핑센터들만 끌려다닌 기억이 강하고... 식중독도 있었는데 책임 회피에 후... 여튼 방콕에 처음 간 기분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서 티켓팅을 했던 티웨이 항공편으로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 자정이 넘어 도착했기에 일단 숙소에서 하루 자고, 다음날 첫 여행지론 시암(Siam)을 선택했습니다. 제일 먼저 들른 시암파라곤에서 한참 구경을 하다가 점심을 먹기 위해 식.. 더보기 기네스북의 바로 그 식당, 방콕 로얄드래곤에서의 점심 오렌지노의 태국 여행기 방콕/파타야 패키지 여행 후기 #20 기네스북의 바로 그 식당, 방콕 로얄드래곤에서의 점심 세계 최대 규모의 식당으로 기네스북에 올라있는 바로 그 식당. 방콕 로얄드래곤에서 마지막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입구부터가 사원에 간 것 같은 느낌을 주네요. 사진을 잘 못 찍었지만, 기네스북 월드레코드가 식당 입구에 크게 보입니다. 정말 엄청난 규모의 식당이죠? 도대체 오너가 누굴까요? 식사들이 나왔습니다. 똠얌꿍도 나왔네요. 처음 먹어보는 분들은 똠얌꿍을 맛있게 먹기가 쉽진 않죠. 향이 강하기도 하고요. 식중독때문에 거의 못 먹고 사진이나 찍으러 나왔습니다. 식당 중앙에는 연못이 있습니다. 역시 로얄드래곤 클라스... 기네스에 오르는 식당은 이정도가 되어야 하는군요. 종업원들이 롤러스케.. 더보기 왜 사고가 나는지 알 것 같은 태국 악어쇼 오렌지노의 태국 여행기 방콕/파타야 패키지 여행 후기 #19 왜 사고가 나는지 알 것 같은 태국 악어쇼 태국여행으로 방콕, 파타야 패키지 여행을 가면 자주 들르는 곳 중 악어농장 악어쇼가 있죠. 빨간 옷을 입고 악어 입 속에 머리를 넣는 퍼포먼스를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신 분들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바로 그 태국 악어쇼를 보러 가게 되었네요. 우리나라에도 태국인 조련사가 하는 악어쇼가 있다고는 하던데 잘 모르겠네요. 여튼 이렇게 시간이 되면 둘러 앉은 관광객들을 상대로 이렇게 악어쇼를 보여줍니다. 듣기론 악어에게 자신보다 쎈 동물임을 인지시켜 공격을 못 하도록 하는 훈련을 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조련사는 늘 위험 속에서 쇼를 진행하게 되겠지요. 저 막대기로 계속 툭툭 건드리더라고요. '자 오늘도 잘 해보.. 더보기 태국 백만년 바위 공원과 악어 농장 - 태국여행기#18 오렌지노의 태국 여행기 방콕/파타야 패키지 여행 후기 #18 태국 백만년 바위 공원과 악어 농장 (The Million Years Stone Park & Pattaya Crocodile Farm) 태국을 패키지여행으로 다녀온 분들은 꼭 한 번쯤 들르는 이 곳, 백만년 바위공원 & 악어 농장입니다.환영한다는 한국말이 적혀있네요. 태국의 냄새가 물씬, 타이타이한 건축물이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공원 시설 관리가 잘 되어있네요. 아마도 이 바위가 백만년 바위가 아닐까 싶네요. 여기에서 본 가장 큰 바위였거든요. 이건가? 그냥 주변에 보이는 바위들이 다 오래된 것 같이 보입니다. 사실 이 날 새벽부터 식중독으로 고생하느라... 태국에서 보리차조차 찾기 힘든 상황에 참 힘들더군요.그래도 날씨는 참 맑습니다. 덥긴 .. 더보기 파타야에서의 마지막 밤 에피소드 - 태국여행기#17 오렌지노의 태국 여행기 방콕/파타야 패키지 여행 후기 #17 파타야에서의 마지막 밤 에피소드 파타야에서 실버레이크까지 갔다가 이제 식사를 하러 갑니다.어딜 가든 야시장, 노상 야간 매점 같은 곳을 가면 기분이 좋아요. 진정 그 나라를 알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모두투어측의 배려로 이 날은 가격대가 좀 있는 횟집에 가게 되었어요. 뭐 저는 현지식도 좋지만 이런 게 좋긴 하죠. 식사를 하고 나왔는데, 여기 아무래도 태국에선 고급 음식점이 모인 거리인 것 같네요. 예쁜 조명들이 보여서 카메라를 가까이... 또 이런 사진 하나씩은 찍어줘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기에서 굉장히 기분 나쁜 일이 하나 있었어요.어떤 미친 현지인인지 관광객인지 하는 작자가 전범기(욱일기)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거만하게 거리를 지나..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