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반응형 썸네일형 리스트형 클래시 로얄 닉네임 색 쉽게 바꾸는 방법 요즘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으로 참 많이들 하는 클래시 로얄... COC의 인기 + 너무나도 잘 만든 게임이라 인기가 많습니다.약간의 변수와 삑사리만으로 승패가 결정되고, 전략이 매번 달라질 수밖에 없으면서 밸런스도 좋은 게임.처음 얻는 카드도 후반까지 쓰이기까지 하는, 말 그대로 버릴 카드 없는 게임이죠. (아예 없진 않지만...) 대전을 하다보면 저처럼 이렇게 닉네임 색이 다른 사람을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파란색이나 연두색, 빨간색이 많이 보이는데, 모두 쉽게 바꿀 수 있는 부분이죠.참고로 닉네임은 한 번만 바꿀 수 있다고 하니 신중하게 해야겠습니다. 닉네임을 변경할 때, 닉네임 앞뒤로 넣어줘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닉네임 과 같이 쉽게 바꿀 수 있는데, 1부터 9까지 모두 다른 색입니다. 검정색빨.. 더보기 이색공간 건대 커먼그라운드 푸드트럭 맛집 김치버스 얼마 전 쇼핑과 문화가 섞인 복합공간 커먼그라운드에 다녀왔습니다.파란 컨테이너 쇼핑몰인데 건대에 이런 멋진 공간이 있다는 소식을 왜 늦게 알았는지.. 건대입구역에선 조금 걸어가야하는데, 규모도 꽤 커서 쉽게 눈에 띄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한 이 곳. 푸드트럭도 있다는 소식에 지인을 보기 위해 온 곳입니다.마침 해가 지고 있는 골든타임이라 역광샷도 노릴 수 있겠네요. 푸드트럭이 3개정도 보입니다. 핸드인핸드 버거, 원더 트럭, 김치 버스가 음식을 팔고 있네요. 내부엔 생활한복 매장이 가장 눈에 띄더군요.작년엔 한복 홍보활동도 했었는데 어쩌다보니 소홀해진 한복 입기... 아직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오는 것 같진 않습니다. 커먼그라운드가 아직 잘 안 알려져서 그런 건 아닐까요?저와는 상관 없는 이.. 더보기 핑크 트롤리 타고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에서 하와이 쇼핑을 여행간지노의 하와이 여행기 오렌지노의 와이키키의 맛 - 핑크 트롤리 타고 Ala Moana Center 에서 하와이 쇼핑 체험 와이키키에서 첫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호스텔에서 무료로 주는 간단한 조식을 먹고 쇼핑센터에 가보기로 합니다. 하와이의 대중교통이라면 아무래도 더 버스와 함께 트롤리가 저렴한 교통수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트롤리는 핑크, 블루, 그린 등이 있는데 그 중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와 와이키키 해변을 다니는 노선이 핑크 트롤리이죠. JCB카드가 있으면 핑크트롤리가 무료라고 하지만, 편도 2달러이니 자주 다닐 거 아니면 그냥 달러 내는 게 편한 것 같았습니다. 핑크트롤리를 타고 30분도 되지 않아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에 도착한 것 같네요. 알라모아나는 규모가 상당히 큰 쇼핑센터입니다. 레고 매.. 더보기 비트포비아 수원점 1위 모두 랭크한 약쟁이들 방탈출만이 국가하 허락한 유일한 마약이라며 도장깨기를 하고 다니는 약쟁이들.이번에는 수원 인계동에 새로 오픈한 비트포비아로 갑니다. 한 팀은 수원에서, 한 명은 단양에서, 한 명은 원주에서 빗속을 뚫고 모인 네 사람4개 방을 모두 예약한 진정한 약쟁이들입니다. 다음지도엔 아직 등록이 되어있지 않아 같은 건물로 지도를 걸어둡니다. 참, 여기 주차 난이도 있습니다. 초보운전은 주차만 5분은 할지도. 수원 비트포비아의 컨셉은 감옥이네요. 구속 관련 포비아일까요?전 바른생활 사나이라서 감옥은 이런식으로밖에 와볼 일이 없네요. 알바보다 사장이 많다는 이 곳. 컨셉으로 수배장이 붙어있는데 진짜인줄 아는 사람이 있더라는 말을...방탈출 원투데이 해보시나... 거짓말 탐지기는 왜 있는 걸까요.전 거짓말을 할 줄 모릅니.. 더보기 미러리스에 최적화된 삼각대 벤로 아이스마트 IS05 개봉기 사진을 찍을 때 삼각대가 반드시 필요한 순간들이 있습니다.특히나 야경을 찍거나 동영상을 촬영한다면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해야겠죠. 그래서 저도 여행을 할 때 반드시 제 DSLR 삼각대를 가져가는데, 이 때문에 여행 짐의 부피와 무게가 꽤나 부담스럽습니다.특히나 기내 짐 무게 제한이 심한 저가항공을 탈 때면 상당히 신경쓰이는 물건이 되고 말죠. 그런데 이번에 가볍고 유용한 삼각대를 체험해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벤로 아이스마트 iSmart IS05라는 제품인데, 1kg도 되지 않는 삼각대가 4kg까지 지지할 수 있다고 하네요. 받아보자마자 개봉기를 위해 사진들을 찍었습니다. 피아노 건반이 어느정도 사이즈인지 아시는 분들 많죠? 남자분들은 한 뼘이 '도'부터 다음 옥타브의 '미'까지 가는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더보기 하와이의 새우트럭? 와이키키에서 먹을 수 있는 갈릭 쉬림프도 훌륭하다 여행간지노의 하와이 여행기 오렌지노의 와이키키의 맛 - 하와이의 새우트럭? 와이키키에서 먹을 수 있는 갈릭 쉬림프 하와이 호놀룰루 와이키키 해변 건너편의 공중전화 박스가 뭔가 인상적어서 찍어보고, 하와이에서의 첫 식사로 뭘 먹을지 고민해봅니다. 전 이번 하와이 여행에 오아후섬에만 있을 예정이었고, 그마저도 대중교통으로 편하게 갈 수 없다면 멀리 갈 생각도 없었습니다. 하와이의 유명한 음식 중 하나가 지오반니 새우트럭이었는데 이거 뭔가 무한도전에 소개되어 유명해진 느낌이 들더라고요. TV나 여행책에 나온 여행지와 맛집이 진리가 되어버리는듯한 현상에 거부감이 있던 터라 이 곳은 패스하게 됩니다. 대신 이 와이키키에도 맛있는 새우 요리가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와이키키 해변과 인접한 도.. 더보기 신당역 맛집 그릴 1492의 클라스는 달랐다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은 유니크한 맛집을 발견했을때의 그 기분. 잘 아시죠?오늘 포스팅하는 이 곳을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신당역 맛집 그릴 1492입니다. 신당역 2번출구와 가까운데, 고기집 인테리어를 생각하고 이 곳을 찾으면 지나칠 수도 있습니다. 마치 와인바나 펍과 같은 느낌의 모습을 하고 있거든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메뉴들로만 구성이 되었습니다. 바로 흑돼지와 양갈비! 아 이름다운 모습을 보세요. 두툼한 흑돼지와 양갈비. 심지어 생양갈비입니다. 우리나라의 양갈비들이 대부분 호주산인데, 유통과정때문에 대부분 냉동으로 들어옵니다.호텔 등에는 일부 생양갈비가 공급되는데, 이 곳이 바로 호텔 손님 식사를 위해 내었던 식당이었다가 이렇게 저녁엔 고기집이 되는 곳인거죠. 벌써 기대가 됩니다. 명이는 고기.. 더보기 해 지는 와이키키 해변. 바라만 봐도 좋은. 여행간지노의 하와이 여행기 오렌지노의 와이키키의 맛 - 해 지는 와이키키 해변 바라만 봐도 좋은 제 숙소였던 와이키키 비치 사이드 호스텔에서 조금만 걸어오면 애스톤 와이키키 비치 호텔이 나옵니다.그냥 해변 건너편은 다 이렇게 호텔과 쇼핑인데 신기하게도 1층 바는 거의 없어요. 벌써 이 건물만 해도 스테이크로 유명한 올프강 퍽, 그리고 잠바주스, 서브웨이 등이 다 모여있죠. 신호를 기다려 와이키키 해변이 있는 곳으로 건너가봅니다. 해가 지려 하고 있어 낮에 본 모습과는 또 다른 느낌의 와이키키비치입니다. 혼자 있어도 좋은데 커플은 얼마나 더 좋을까요 어린 아이들처럼 신나게 노는 사람들. 그냥 이 곳에 오면 아이처럼 노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건녀편의 높은 빌딩들은 다 호텔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렇죠 .. 더보기 이전 1 ··· 126 127 128 129 130 131 132 ··· 4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