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반응형 썸네일형 리스트형 불면 불면까지는 아니더라도 잠들기 힘들었다. 깊이 자는건 더욱 힘들었다. 불면같은건 내겐 없는건데 더보기 시험중 시험중이다. 남은 시험은 금요일 커뮤니케이션영어1과 다음주 월요일 서양근대철학.. 영어회화만 빼고 잘 되가는 것 같은데.. 2학년이 되어서야 뒤늦게 불붙은 전공공부; 이제라도 흥미 붙어서 다행이겠지.. 그런거겠지 시험이 끝나면 계획중인게 상당히 많은데.. 얼마나 할 수 있을까.. 정작 시간 생기면 놀거나 쉬고싶을거 같은데.. 흠... 더보기 사상체질 알아보기 나 소음인인데 제대로 나오네.. 더보기 외계어.. 많은 어린애들.. 내지 정신연령이 어린 사람들이 외계어를 사용하는 것을 많이 보아왔을 것이다. 한글파괴는 정말 심각하다... 어제 지하철을 탔을 때, 난 어이없는 광고를 보고 말았다. 한 메니지먼트사의 광고였는데... 광고글이 외계어로 쓰여져 있었다... 이제 외계어를 인정하겠다는건가,,, 광고라면 영향이 참 클텐데... 한글의 미래가 어둡다 어두워... 더보기 단편 - 마침표 "야, 봤냐? 봤냐?" "응 그래." "이쁘지? 이쁘지?" "뭐 이쁜 편이네..." 내 이름은 정혁. 현재 선해고등학교 2학년 재학중이다. 내 짝 재효는 내가 짝사랑하는 희영이를 보고도 아무렇지도 않은가보다. 난 이렇게나 떨리는데 말이다. "너 오늘 청소야." "앗... 나 오늘 편지썼는데... 청소하다가 그 애가 먼저 집에 가버리면 어쩌지?" "흠..." "재효야 미안한데 한번만 대신 해주라... 내가 맛있는거 사줄게." "편지는 뭐라고 썼는데?" "음... 그러니까 '니 생각만 하면 심장이 뛰어서 어쩔줄 몰라... 내 마음의 병을 치료해줘... 치료비로는 변함없는 사랑을 줄게' 뭐 이런식으로..." "야 너무 느끼한거 아니냐? 음... 그래도 잘 먹힐거 같긴 한데... 이 형님이 한번 자비를 베풀어주.. 더보기 이만.... 오늘, 또는 내일안에 20000 hit이 나올 듯 싶다... 요새 카운터에 신경을 안쓰다보니 어느새.. 이만힛 기념으로 리뉴얼이나 해볼까...(라고 하기엔 귀찮군...) 더보기 오늘도 힘들었;;; 아침에 일어나니 역시나 예상대로 목과 허리가...으악...... 이 몸을 이끌고 성당에 갔다가 알바를 가는데 날이 풀려서 그런지 버스엔 사람이 미어터졌다. 내가 타는 버스는 관악산을 가는... 여기저기 등산객들이... 차량도 많아 엄청 막혔다.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막히는 사람 많은 버스 안에서 버티기란 쉽지 않다. 그리고 난 누가 미는걸 정말 싫어한다;;; 지하철에서도 그러고.. 아줌마들이 자꾸 밀어대고... 신경이 곤두서 있었다... 그래서 그녀에게 전화가 왔을때, 난 의식하지 못했지만... 차가운 목소리였을 것이다... 결국 난 25분을 지각했다. 뭐 그리 막히냐... 허리와 목이 아파서 앉아있기도 힘들더라; 알바를 마치고 집으로 오는 버스에서도 앉을 순 없었고;;; 힘들게 버텨야만 했다. 낮잠을 .. 더보기 로또 연습;;; 로또.... 당첨되기 정말 힘든거구나;;;; 더보기 이전 1 ··· 425 426 427 428 429 430 431 ··· 4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