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반응형 썸네일형 리스트형 내가 다니는 회사의 기업문화를 말한다. 이 포스팅은, 위드블로그 캠페인 중, ' 내가 생각하는 기업문화, 다니고 싶은 기업 문화!'에 참여하는 글입니다. 구직자들에게 있어서 기업문화는 굉장히 중요한 선택의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졸업예정자, 혹은 기 졸업자를 위하여 조언을 하자면,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인재상'을 기업에 내가 얼마나 잘 맞을 수 있을지 알고 싶다면 '기업문화'를 만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인재상과 기업문화는 회사소개 페이지에 반드시 포함되어 있으니 각 기업 홈페이지를 꼭 보세요. 저는 운 좋게도 원하는 기업문화를 가진 기업에 입사하였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습니다. Daum의 기업문화를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개인적으로도 트위터를 통해 회사 임직원분들과 소통을 자유롭게 하고 있습니다. 제가.. 더보기 블로거 명함. '아이태그'서비스 SNS를 위한 재미있는 서비스가 나왔습니다. 아이태그라고 하는 블로그 명함인데요, 열린주소창에 넣으면 설정한 화면이 나오는 방식입니다. 아이태그라는 네이밍은 마치 애플의 i시리즈를 연상케 하는데요, 파란 아이디를 통해 아이태그 서비스를 이용하여 위와 같은 배너를 생성할 수 있으며,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검색화면이 나옵니다. (클릭하여 보세요) http://itag.paran.com/ 이것에 아이태그의 주소입니다. 이쯤이면, 뭔가 떠오르는 분이 있으실 것 같은데요, 그렇습니다. 2007년에 좋은 반응을 얻은 Daum의 검색쇼와 유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쇼에 비해 좋은 점은, RSS 정보를 불러와서 블로그에 포스팅한 내용을 아이태그를 통해 노출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이태그 등록 방법은 홈페이지에 자세히 .. 더보기 [도쿄 여행기] #3 신주쿠, 일본 최고의 번화가를 구경하자 아사가야역 > 신주쿠역 > 오다큐헐크 > 비쿠카메라 > 기타자와구락부(초밥) > 미나미신주쿠 > 히가시신주쿠 > 야스쿠니도리 > 신주쿠역 >아사가야역 > 아미스타호텔 호텔에 짐을 풀고 신주쿠로 나왔습니다. 퇴근시간인지라 지하철에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이미 시간이 늦어 첫 날은 신주쿠밖에 볼 수 없을 것 같네요. 오다큐헐크... 이 곳의 비쿠 카메라는 용산상가를 방불케 하는 카메라 전문 상가입니다. 이곳에 들어간 이유는 전자악기를 보기 위해서였죠~ 신주쿠역 육교 위에서 바라본 신주쿠 도리. 평일임에도 그 활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네요. 도쿄도청 전망대는 무료 공개라던데, 이날 도쿄도청이 휴무인 관계로 눈물을 머금었습니다. 배가 고파져 스시집을 찾아갔습니다. 니혼테레비 1만명이 선택한 맛있는 스시 가게 1.. 더보기 [도쿄 여행기] #2 김포공항에서 하네다공항, 아미스타 아사가야 호텔 집 > 김포공항 > 하네다공항 국제선 > 국내선 > 하네다쿠코역 > 시나가와역 > 신주쿠역 > 아사가야역 >호텔 아미스타 2009년 8월 18일. 평소와 같이 일어나서 김포공항으로 갈 준비를 하였습니다. 아이팟터치의 구글어스로 우리가 가야할 몇 군데의 지도를 다운받아놓은 상태였고, 아침에 아미스타 아사가야 호텔까지 가는 길도 다운을 받아두었습니다. 리무진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갔는데, 생각보다 많은 역을 들르고 차도 막혀서 친구가 많이 기다렸네요. 9시가 조금 넘어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로밍신청을 한 뒤 출국수속을 밟고 출국장으로.... 면세품을 인도받고 사진을... 전 가방, 선그라스, 시계 등을 이번 기회에 사두었습니다. [스페셜오더 이벤트중인, 워커힐 인터넷 면세점] 우리가 탈 JAL 비행기가 연결되.. 더보기 [도쿄 여행기] #1 prologue 18일부터 5일동안 도쿄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녔습니다. 남자 둘이 다니느라, 카페같은 곳을 들르지 않고 계속 돌아다니기만 해서 많은 곳을 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발은 아직도 얼얼하네요. 같이 간 친구는, 초등학교(당시 국민학교) 때 만나서 중학생 때부터 같이 작곡을 하기 시작한 종훈이입니다. 이니셜 자체가 Lee, J.H로 똑같을 뿐더러 고등학교만 빼고 모두 같은 학교를 나왔죠. 종훈이는 아직 졸업예정이지만 음악을 하고, 저는 졸업하여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만 마음 속에 음악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둘 다 여자친구를 두고 도쿄에 왔지만, 남자 둘이라 더 많은 구경을 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잠깐 퀴즈, 위 사진들은 어디일까요? 가본 지역 1. 신주쿠 (1일차) 2. 시부야 (2일차) 3. 다이칸야마.. 더보기 다녀오겠습니다. (Tokyo) 오늘부터 5일간 도쿄여행 다녀옵니다. 다녀와서 엄청난 양의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행운이 깃드시길! 더보기 요즘같은 저금리에 4.5% CMA도 있다? 없다? 얼마 전, 하나대투증권에서 파격적으로 4%대의 CMA를 한시적으로 판매하였습니다. 저도 때를 놓치지 않고 계좌를 개설했었는데요, 이런 파격적인 CMA가 다시 나와서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아시다시피 요즘 CMA수익률은 한창 붐을 일으키던 2~3년 전과는 달리, 매우 낮습니다. CD금리가 그만큼 낮아진 이유 때문인데요... 이럴 때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고객을 사로잡으려는 증권사가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장 최근에 일어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는... 동양종금의 수수료 면제 서비스. 하나대투증권의 4%대 CMA 한시적 출시. 그리고 이번에 새로 진행하는 대우증권 4.5% CMA 출시입니다. 위 홍보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단 전월 50만원 이상 입금하면 4%가 보장됩니다. 1천만원 이상 금융상품을 신규 매.. 더보기 서울과 가까운 피서지. 무의도에서 실미도까지. 본격적으로 휴가철입니다. 올 휴가는 어디로 다녀오셨는지요? 제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휴가지는, 이동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으면서 사람이 적은 곳입니다. 동감하시나요? 몇몇 분들과 얘기해본 결과 많은 분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주말, 친구들과 이런 곳을 다녀왔는데요, 바로 무의도입니다. 원래 계획은 회사 팀원분께서 소개시켜주신 삽시도에 가려 했으나, 차가 많이 밀릴 것 같아서 우회한 곳입니다. 무의도는 인천과 맞닿은, 비교적 큰 섬입니다. 서울에서 무의도 가능 방법은 쉽습니다. 인천공항에서 222번 버스를 타고 잠진도 선착장에 가서 배를 타고 들어가면 되는데, 이 222번 버스가 같은 번호의 두 종류가 있으니 크게 돌아가지 않으려면 매 시간 20분마다 있는 버스를 타야 합니다. 버스카드를 찍으.. 더보기 이전 1 ··· 355 356 357 358 359 360 361 ··· 43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