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반응형 썸네일형 리스트형 5월 18일 화이트 궁전 정모후기 알바가 4시에 끝났다. 약속시간은 5시... 나우누리측에서 지원금을 못해준다고 나와서 계속 시샵이 메일을 주고받았건만 결국 이번 지원금은 없는걸로 결정나버리고 (나우측 이상하다...도대체 설명좀 제대로 해주지... 왜 지원을 못해줄까...) 소풍정모는 노멀정모로 바뀌어 버렸지만, 월초부터 미리 날짜를 공지했기에 10명가까이 올지 모르는다는 헛된-_-기대를 하고 출발.. 압구정에서 신림...가까운 거리여서 도착하니 4시반... 음악을 들으며 기다리고 있는데 확실히 압구정에 돌아다니는 사람과 신림에 돌아다니는 사람은 확실히 차이가 남을 느꼈다. 두군데 다 돌아다닌 난 어떤 평을 받을까-_- 뭐...평균적인거였으니까..쩝 예전에 누군가가 압구정이 물이 제일 좋은것 같다는 말을 들은것이 생각났다. 그땐...흘려.. 더보기 .. 뽀록 * 오렌지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2-10-27 03:41) 더보기 기분좋은 아침 알바구했다 :) 전에 알바하던 곳 사장님한테 전화와서 알바주선받았다 :) 압구정동의 모 약국 더보기 ... 웃긴놈 * 오렌지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2-10-27 03:41) 더보기 짜증나는 아침... 저번에는 여호와증인인지 아님 다른 교횐지 종교가 버젓이 있는 날 꼬셔볼려고 하다가 나의 스트레스를 증폭시키더니 오늘또한 불쾌하게 잠에서 깨어났다. 꿈에서 노랫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이상한 뽕짝이.. 결국 깨어났다. 그 뽕짝음악은 무지무지 크게 틀어져있었다. 밖에서 틀어져 있는건데 자동차에서 튼건지 다른집에서 튼건지 알 수 없었다. 마치 그 음악크기는 내가 내방에서 스피커 볼륨을 높이고 듣는거와 같은 소리였다.(참고로 창문은 다 닫아놓았다.) 그 뽕짝은 엄청 큰 소리로 몇곡이 이어졌다. 으아!하고 소리를 질러보아도 소용이 없다. 결국 난 잠을 포기하고 컴퓨터를 켰다. 맞대응을 해주기 위해... 근데 음악소리가 조금씩 줄어들기 시작했다. 아 불길하다-_-.. 씨끄러운 음악으로 대적해주려 했는데... 어쨌든.. 더보기 5월이 되었다. 난 유리도시 중독에 다시 풍덩 -_- 근데 할건 많다. 자격증 레포트 기말준비 더보기 종훈(안웃긴놈)이와의 연관성없는 대화. 객원게시판의 필자 종훈이와의 대화 종훈(빨간머리) 님의 말: 친구를 팔다니... [오렌지노] orjino.lil.to 닌자거북이고바리안마돈나호산나우랄산맥따봉철철마왕마쪼니죠리퐁올리고당아도겐여물 님의 말: 넌 관포지교도 못들어봤냐 [오렌지노] orjino.lil.to 닌자거북이고바리안마돈나호산나우랄산맥따봉철철마왕마쪼니죠리퐁올리고당아도겐여물 님의 말: 둘이 장사를 할때 관중이 더 많이 가져갔자나 [오렌지노] orjino.lil.to 닌자거북이고바리안마돈나호산나우랄산맥따봉철철마왕마쪼니죠리퐁올리고당아도겐여물 님의 말: 넌 알바를 하니까 내가 널 팔수밖에 종훈(빨간머리) 님의 말: 후훗 종훈(빨간머리) 님의 말: 너랑 같이 알바한거 아니잖아 [오렌지노] orjino.lil.to 닌자거북이고바리안마돈나호산나우랄산맥따.. 더보기 이 사건에 대한 해명 독서실은 우리에게 자유의 공간이었다.(사실이었다.) 그래도 지킬건 지켜야 하는일... 열람실 안에서 다른사람에겐 방해가 안되기 위해 조용해야 했다. 처음에 녀석이 '닌자거북이'라는 문자를 보냈다. 후훗...재미있네 조금 후에 '양말좀신고다녀'라는 문자를 보냈다. 크하하...꽤 웃기네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양말 항상 신고 다니는 사람에게 이런 얼토당토 않는 문자를 보내봐라 반응 좋다. 우린 서로의 열람실로 자주 놀러(?)갔다. 내가 녀석의 열람실로 갔는데 간식으로 준 음료수를 아직 안먹은 상태였다. 나는 종훈이를 방심시킨 뒤 하후돈의 눈에 박힌 화살보다 빠르게 음료수를 들고 입에 머금었다. 삼키려는 순간 종훈이는 내 귀에 대고 아무런 억양이 없이 마치 기계음처럼 '닌자거북이' 라고 속삭였다. 생각해보라 여.. 더보기 이전 1 ··· 443 444 445 446 447 4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