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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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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댄서들이 모였다! 2015 JEJU SWING CAMP 10th 작년에 이어 2년째 제주스윙캠프에 온 아이패드 음악 워크샵 강사 오렌지노입니다.9회였던 작년에도 올라가면서 꼭 스윙댄스를 배우리라 다짐해놓고 한 번도 배운 적 없다가 다시 내려오게 되었네요.이번엔 꼭 배우리라 (다짐만?) 작년과 마찬가지로 애월쪽에 위치한 마이테르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스윙재즈캠프는 독립군(김성홍)님 주최로 진행이 되었습니다.2년 전 언컨퍼런스 inspired @jeju 인연으로 이렇게 2년 연속 초대해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이죠. 수영장쪽엔 이렇게 베버리지가 풍성하게! 생맥주는 무한이었죠. 바로 이 야외무대에서 제가 아이패드 음악공연을 하게 될 예정이었고요. 본격적인 스윙댄스가 진행될 체육관엔 이렇게 리허설이 한창! 이 곳이 바로 숙소입구. 전 이번에도 남자 스탭방에서~ 9시반쯤 진행될 줄 .. 더보기
이건 뜨겠다 싶은 모바일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 사용기 라이프스타일이 스마트폰으로 거의 넘어온 지금, 사실상 네이버와 다음 등은 몇년간 모바일에 대한 준비를 해왔습니다.퍼스널 미디어로는 블로그가 가장 큰 채널이었는데, 어쨋든 네이버, 다음 등 포털 블로그도 티스토리도 모바일에 아주 최적화된 플랫폼이 아니죠.하지만 굉장히 많은 블로거들이 쉽게 모바일 플랫폼으로 이동하진 않을 것이 분명하기에 조심스레, 하지만 본격적으로 준비해왔습니다. 네이버는 포스트, 다음카카오는 브런치가 바로 그 채널이라고 볼 수 있겠죠.모바일에 최적화된 글쓰기 플랫폼. 사실상 포스트는 아직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브런치가 베타버전으로 오픈했습니다. 현재는 작가로 선정된 분들만 이용할 수 있는데, 전 운 좋게 선정되어 이렇게 이용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오렌지노라는 이름으로.. 더보기
오렌지노의 아이패드 공연으로 시작되는 '출근을 부탁해' 촬영 현장 씨앤앰 채널1에서 매주 수요일 아침 10시에 방송되는 프로그램, 출근을 부탁해!에 고정출연을 하고 있는 스마트 아티스트 오렌지노입니다.출근을 부탁해는 서울, 경기 지역에서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들의 삶을 듣고 공감하며 출근길을 도와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바로 이 부탁해 버스가 출근길을 도와드리고 있지요. 지금까지 4번 촬영을 했는데, 7시 반 출근버스를 운행하기 위해선 3시에 일어나서 촬영준비를 해야합니다.밤형 인간인 저로썬 참 힘든 일정이긴 해요. 제 역할은 일단 정류장에서 진행하는 아이패드 연주가 메인 고정으로 들어가고 그 외에도 고민중이에요. 25인승 버스에 이렇게 카메라들이 설치됩니다. 고생하시는 기사님! 1회 촬영 녹화 중 샤오미 액션캠으로 셀카를 찍어봤는데... 방송에선 버스 안의 제 모습은 보.. 더보기
오렌지노 음악회가 함께하는 아침 프로그램 [출근을 부탁해] 촬영안내 서울 및 경기 지역 케이블 씨앤앰 C&M을 아시나요?물론 수도권 모든 지역에 송출되진 않지만 브로드밴드와 함께 서비스하기에 아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씨앤앰 채널1에서 곧 새로 시작되는 프로그램 '출근을 부탁해'에 저 오렌지노가 고정출연을 하게 되었습니다.늘 하던대로 아이패드 연주를 통해 출근길 작은 음악회를 담당하게 되었지요. 아직 C&M 홈페이지엔 프로그램 소개가 없고, 페이스북 페이지만 개설되어있는 상태입니다. (바로가기 링크) 음악과 이야기가 있는 아침 가 드리는 혜택으로는, 매 회 다른 지역에서 서울 중심부로 한번에 이동하는 교통 지원,그리고 저 오렌지노가 아이패드로 연주하고 가수 지망생들이 노래를 하는 작은 음악회, 그리고 음식과 선물들. MC는 황봉....R 그리고 팟캐스트 여신 김하.. 더보기
단강중학교를 걸어다닌다고 주걸륜이 되진 않겠지만 - 대만여행기#10 오렌지노의 대만 여행기 타이완 갈만한곳 #10 - 말할 수 없는 비밀. 단강중학교를 걸어다닌다고 주걸륜이 되진 않겠지 타이페이 여행 중, 짧은 기간이라도 예진지(예류, 진과스, 지우펀) 혹은 단수이는 포함하여 가는 경우가 많죠. 전 예진지를 포기하고 단수이를 갔었는데, 홍마오청과 진리대학을 지나 제일 가보고싶은 단강중학교로 향합니다. 여전히 운영되고 있는 학교인데 과연 들어갈 수 있을지?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대만에서 아주 유명하고 최근에 다시 개봉하는 명작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주 무대인 단강중학교. 감독겸 주연인 주걸륜이 실제로 다닌 학교이기도 하죠. 들어갈 수 있을지 없을지 궁금했는데, 일반인에게도 개방이 되어있더군요. 당시 토요일이었습니다. 최대한 학생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 더보기
중국에서도 공연본능 발휘! 충칭 펍에서 아이패드 공연하다 - 여권지노유배기#15 오렌지노의 중국 여행 뜻밖의 여정 편 #15 중국에서도 공연본능 발휘! 충칭 펍에서 아이패드 공연하다 중국의 한식은 뭔가 한식이 아닌 느낌인데... 아무래도 재료 탓이 큰 것 같습니다. 일식집인 이지센라멘에서 파는 한국식 돌솥비빔밥에 들어가는 재료엔 청경채 등 현지화된 재료가 들어가더군요. 맛은 나쁘지 않은데 좀 비싼 느낌입니다. 모자를 쓰고 돌아다니다가 머리에 뭔가 퍽 하고 지나가서 보니 이상한 물이 들었어요. 아직도 이게 뭐가 어떻게 떨어진건지 알 수가 없는... 주변에 사람이 없었거든요. 한국에선 그렇게 안좋아하던 패스트푸드가 당시엔 얼마나 맛있는 음식이었는지... 사천식이 입에 맞지 않아 고생할 때 맥당로ㅋㅋㅋ와 KFC는 좋은 식당이었습니다... 충칭의 신호등엔 다음 신호까지 걸리는 카운트 다운이.. 더보기
아이패드 개러지밴드 사용법 - 시퀀서 노트 상세 편집 노하우 오렌지노의 Tablet 작업실 8 iPad GarageBand로 음악을 연주해 보자 스마트 디바이스로 작곡하면 길거리도 작업실로 OK (월간컴퓨터음악 8호 수록 원고) 개인적으로 아이패드용 개러지밴드(GarageBand) 출시에 얽힌 재미있는 일화가 있습니다. 제 저서인 ‘나는 아이폰 아이패드로 음악한다’는 2010년부터 야근이 잦은 상태에서 원고를 쓰던 터라 상당히 더디게 진행되었습니다. 어느덧 끝이 보이고 출간일이 다가왔을 때, 개러지밴드가 아이패드 버전으로 출시된다는 소식에 크게 당황할 수밖에 없었지요. 그동안 다양한 개발자가 내놓은 음악 애플리케이션들은 개러지밴드 아이패드 버전으로 웬만큼 대체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이미 원고를 쓴 저에게도, 다른 애플리케이션들의 비중을 줄이고 개러지밴드를 최대한.. 더보기
벚꽃 지기 전, 한복 입고 경주 김유신장군묘 드라이브코스에서 벚꽃이 지기 전 4월 8일에 당일치기로 다녀온 경주. 하지만 흐린 날과 간간히 내리는 보슬비에 예쁜 사진을 건질 수 없었는데요.. 흐린 날이지만 벚꽃이 만발한게 참 예뻐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지난번 대릉원 신라 미추왕릉 벚꽃 사진을 올렸었는데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2015/04/13 - [여행휴양상자/경상] - 경주의 벚꽃 명소 - 대릉원 신라 미추왕릉에서 마주한 광경들 이번엔 또 경주의 유명한 벚꽃길, 김유신장군묘로 향하는 드라이브코스입니다. 경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형산강 다리를 건너 우회전을 하면 이런 길이 펼쳐지죠. 소카 렌트를 해서 길가에 주차하고 돌아다녔습니다. 벚꽃이 정말 만발했을 때 갔던 것 같네요. 날씨만 좋았더라면! 형산강을 향해 늘어진 벚꽃들... 그래도 수양버들벚꽃은 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