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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라스베가스 카지노 추천 쾌적한 벨라지오 호텔 여행간지노의 미서부 나홀로 여행기 오렌지노의 미국 자유여행 라스베가스편 - 라스베가스 카지노 추천 쾌적한 벨라지오 호텔 라스베가스의 아마도 모든 호텔, 그리고 심지어 호스텔까지도 카지노가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만큼 수요가 많으니 모두 운영이 잘 되고 있다는 반증이겠지요. 저도 1~2달러 정도의 베팅으로 즐기는 카지노는 하곤 했는데, 벨라지오 호텔이 그러기에 꽤나 쾌적했기에 추천합니다. 사람들 얼굴을 지워야 하는데 새로 개편한 티스토리 글쓰기엔 이 편집 기능이 사라져버려 어쩔 수 없이 구버전으로 돌아왔습니다. 적응해보려고 아무리 해봐도 잘 쓰던 기능들이 다수 사라져서 도저히 쓸 수가 없네요. (티스토리 기획자님 유저들과 소통 좀 부탁드립니다...) 전 확률계산이 가능한 게임만 참여를 하는데, 그 중 룰렛.. 더보기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의 기막힌 수제맥주와 카지노 성공기 오렌지노의 홍콩, 마카오 자유여행 -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의 기막힌 수제맥주와 카지노 성공기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에서에서 한국으로 귀국이 몇시간 남지 않았던 그 때, 맛있는 수제맥주 한 잔이 그리도 절실했기에 한참을 찾아보니 McSorley's Ale House 라는 에일맥주 펍을 발견했습니다. 베니션호텔 2층 구석에 위치한 이 곳은 사실 찾기가 쉽진 않았네요. 일반 맥주는 코로나, 크라운라거, 하이네켄, 칭따오, 빅토리아비터(VB) 를 약 7천원에 팔고 있었고 수제맥주는 McSorley's '55' Ale 이라는 시그니처 에일을 팔고 있었고 그 외에 기네스, 아사히, 칼스버그, 에딩거, 크로넨버그 생맥주가 있었습니다. 전 크래프트 에일 맥주 매니아이기에 마카오 특화 수제맥주를 주문했죠. 안주도 고민하다.. 더보기
라스베가스는 공항에도 카지노가 있었다. 호텔까진 셔틀버스로 여행간지노의 미서부 나홀로 여행기 오렌지노의 미국 자유여행 라스베가스편 - 라스베가스는 공항에도 카지노가 있었다. 호텔까진 셔틀버스로 그렇게 로스앤젤레스에서 저렴한 국내선 비행기로 라스베가스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내리자마자 바로 카지노들이 보이네요. 역시나 라스베가스입니다. 라스베가스의 카지노 문화를 벌써부터 체험할 줄은 생각을 못했네요. 라스베가스 국제공항 이름은 McCarran International airport입니다. 라스베가스는 네바다주에 위치하죠. 로스앤젤레스와 가깝지만 주가 다릅니다. 그런데 이 공항에서 좀 특이한 경험을 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저에게 뭔가를 물어보는 것 같은데 들어보니 영어가 아닌 중국어입니다. 어떤 중국인 아주머니께서 제가 동양인으로 보이니 일단 중국인이라 생각하고 편.. 더보기
마카오 야경과 카지노 산업에 대한 단상 - 마카오간지노 #20  짧았던 마카오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홍콩에서 점심을 먹고 출발하여 마카오에 도착한 뒤 본 곳은 베네시안 카지노 호텔, 성 바울 성당, 세나도광장 정도였네요. 주어진 시간이 짧아서 많은 부분을 못 본것이 아쉽습니다. 저 뒤의 호텔에는 유리 바닥 아래 금괴가 쌓여있는 곳이 있다고 하네요. 역시 마카오는 다릅니다 ㅎㅎ 조명들이 다 화려합니다. 홍콩 야경을 능가하는 것이 마카오 야경이네요. 라스베가스는 그 이상이겠죠? 근처 호텔 코스요리로 식사를 합니다. 돼지고기 스테이크였는데 그닥 맛있진 않네요. 출발 전 편의점에서 맥주를 잔뜩 사왔습니다. 한국의 1/3정도 가격이었던 것 같네요. 특히 산미구엘이 쌉니다. 이제 버스를 타고 항구로 돌아갑니다. 버스 안에서 마카오 야경을 담기란 쉽지 않습니다. 동영상으로 좀.. 더보기
카지노의 진수,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The Venetian Macao)에서 카지노를 해보니 - 마카오간지노 #16  마카오에 들르면 꼭 해봐야 하는 것 중 하나로 카지노를 많이 꼽지요? 워낙 도박산업이 발달된 곳이다 보니 카지노를 경험해보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을겁니다. 하지만 과하면 금물! 자칫 인생 로그아웃하면 안되니까요. 맛보기로 살짝~ 경험해보는 정도가 좋겠지요.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The Venetian Macao) 2층에서 하늘과 운하, 그리고 곤돌라를 봤으니 이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서 카지노를 봅니다. 카지노 안에서는 사진촬영이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습니다. CCTV가 많다보니 몰래 찍는다는 건 있을 수 없지요. 그래서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려오면서 소심하게 한 컷... 대부분 저렇게 사진을 찍더군요. 저는 테이블에 갈 생각은 처음부터 안 했고, 슬롯머신에서 아주 적은 금액으로 경험해봤습니다. 물론.. 더보기
실내에 하늘과 강이 있다고?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의 위엄 - 홍콩,마카오간지노 #15  마카오에 도착하자마자 제일 먼저 간 곳은 바로 베네시안 호텔. 꽃보단 남자에 등장했던 것으로 유명한 호텔이라고 합니다. 호텔 2층으로 올라가면 기이한 풍경이 펼쳐지는데요, 아래 사진이 실내사진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실내인데 하늘과 강이 있습니다. 성악을 부르는 노 젓는 뱃사공도 있고요. 2층 창문에서 문이 열리더니 오페라를 보는 듯한 멋진 라이브도 나옵니다. 이 기이한 실내 풍경을 직캠 동영상으로 잠시 담아보았습니다. 또, 너무 넓어서 길을 잃고 남을 정도입니다. 계속 돌아보는데도 새로운 곳입니다. 크리스마스 물씬 풍기는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에서 기념사진은 당연! 실내 가로등도 멋있는 마카오 베네시안입니다. 이 곳이 마카오에 들른다면 꼭 와봐야 하는 곳인 이유를 알겠네요. 빅토리아 시크릿 매장도 있고.. 더보기
홍콩에서 배 타고 마카오까지 - 홍콩간지노 #14 홍콩에서 마카오까지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쉬운 것이 배 (페리)타고 가는 것이겠지요. 가격도 싸고 입국 절차도 간단하고요. 물론 돈 많은 사람들은 약 15분 걸리는 헬리콥터 이동을 선호하겠지만 귀가 너무 아프다더군요 ㅎㅎ 이 날 점심으로 한식을 먹고 공항 선착장에 도착했는데 약간 늦어 30분 연기된 표로 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페리 내부. 별다른 건 없어보입니다. 배가 큰 편이라 멀미할 일은 거의 없습니다. 창문이 너무 더러워, 풍경을 찍을 엄두는 나지 않습니다. 드디어 마카오 도착! 공항과 선착장이 붙어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입국~ 크리스마스 장식이 반기네요. 버스를 타고 가면서, 목적지인 베네시안 호텔이 바로 보입니다. 마카오 카지노를 볼 수 있는 유명한 저 호텔이 공항과 매우 가깝네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