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여행을 가면 꼭 가봐야 할 곳을 꼽는다면 앙코르와트(Angkor Wat)와 톤레삽 호수(Tonle Sap Lake)가 아닐까 싶습니다.

앙코르와트에 대해선 네 차례로 나누어 리뷰 포스팅을 했고, 이번 캄보디아 여행 중 마지막 코스인 톤레삽 호수입니다.

톤레삽 호수는 동남아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자랑하는 호수입니다.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1001에 꼽히기도 하였습니다.



선착장에서는 다양한 기념품을 팔고 있습니다. 딱히 살 만한 것은 없지만...



이제 작은 배에 올라타볼까요?



많은 배들이 관광객들을 태우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 이제 출발!



이제는 톤레삽 호수가 다 흙탕물인데, 잦은 공사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

몇년 전에 다른 블로거분들이 찍은 톨레삽 호수 사진들을 보면 이정도로 흙탕물은 아니던데...



동영상으로도 찍어두었습니다. 모터 소음이 좀 있긴 하지요 ㅎ



그 넓은 호수를 그저 바라만 봐도 마음이 정화되는 것 같긴 합니다. 물이 조금만 더 깨끗했으면 좋았을텐데....



호숫가에 보이는 다른 배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



배가 작아서 사람들이 한쪽에 몰려 앉아있으면 조금씩 기울어서 잘 분산해줘야하는데 햇빛이 주로 한 쪽에 강하다보니 쉽지 않습니다.




햇빛이 나름 강렬하게 비칩니다.



톤레삽 수상촌의 정겨운 풍경들





여긴 왜 태극기가 보이는 걸까요?




캄보디아 아이들이 뭘 하면서 놀고있는지...



예전에는 저 곳까지 물이 차올랐기에 저렇게 집이 지어져있죠.



이런 톤레삽호수의 모습을 캐논 60d dslr 자체 기능으로 미니어처 효과를 준 사진입니다.

정말 미니어처같지 않나요? 나름 만족스러운 사진입니다.



원본은 이렇습니다. 느낌이 많이 차이나지요?



30분? 한시간? 정도 걸린 것 같네요. 이제 다시 땅을 밟으러



마지막으로 캄보디아 민속촌을 들렀지요.



안으로 들어간 건 아니고 그냥 쇼핑센터만... 딱히 제가 살 건 없네요.



이렇게 3일간의 캄보디아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렇게 캄보디아 여행기를 23편에 걸쳐 연재하였네요.
조만간 23편을 하나의 포스팅으로 정리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여행사/숙박/항공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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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땡처리닷컴 : 땡처리 여행상품, 싸게 좋은 여행상품을 고를 수 있습니다. 이번 캄보디아 여행시 긴급모객 상품을 싸게 예약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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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혜원 2013.02.21 17:06 신고

    으아 물이 정말 흙탕물이네 ㅠㅠ 비온후에 갔나봐 좀더 맑은물였음 더 이뻤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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