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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일주여행 18 - 카파도키아 바위 속에서 맛보는 터키 차 차이


터키는 커피도 차도 유명한 곳이죠. 커피는 비엔나 커피가 역사적으론 터키로 부터 생겼다고 하기도 하고요.

짜이라고 하면 인도 차를 먼저 떠올릴 수 있는데, 터키 차 짜이(차이) çay 는 터키식 홍차라고 설명하면 쉽겠네요.


고등어케밥을 먹고 나오니 미나레가 보이는 것이 저 곳에 이슬람 사원이 있다는 이야기겠죠.



낙타가 서있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이블아이 나자르본쥬와 카파도키아 괴암들



오래되지 않은 과거에 사람이 많이 살던 곳이라고 하죠.



이런 곳에서 살면 어떤 느낌일까요?



동화속에서나 본 것 같은 광경이 끊임없이



햇빛도 그렇지만 바람이 좀 불어서 선글라스를 썼었죠.



저 높은 곳에 사는 사람들은 자신의 집 위치를 잘 기억해야겠네요. 술취하면 못갈듯 



거대한 우치히사르 성채의 위엄



카파도키아는 참 경이로운 곳입니다.



우치히사르는 높기도 높기에 주변에 조망이 가능한 곳이 많지요.



구름이 또 많아집니다.



브금은 스머프 주제가



3개의 요새 바위성, 우치히사르!!!



계속 이런 광경만 보다 보면 익숙해집니다.



이런 곳에 찻집이 있네요. 드디어 짜이(차이)를 마시러 들어가봅니다.



이것이 바로 터키식 홍차 차이! 어딜 가든 이런 모양의 컵에 나옵니다. 약간 텁텁한 맛? 질리지 않아 계속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애플티도 파는데, 역시 터키에선 짜이를 마셔야죠.



카페트와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진 바위 카페



계단을 타고 올라고봅니다. 여긴 2층



안에서 본 밖의 풍경



이런 아슬아슬한 계단을 타고 올라갑니다. 이번엔 3층으로!



앉아서 마실 수 있게 방석이 깔려있네요.



이것이 터키의 문화일까요? 4층으로 올라가봅니다. 도대체 어디까지 있는건지!



4층은 뭔가 더 본격적인 느낌?



3월 초였는데 좀 춥더라고요. 오래 앉아있진 못하겠는데 여름엔 참 시원할 것 같습니다.



인증샷은 남겨두고~ 참, 그래서 저 곳은 5~6층정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캔디바같은 하늘과 낙타를 끄는 노인



뭔가 힐링되는 광경이네요.



터키의 전통차를 맛보고 나니 몸도 따뜻해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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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ititler.tistory.com BlogIcon 히티틀러 2015.04.20 16:11 신고

    저는 로즈벨리 투어르 하는데, 산 중턱에 카페가 있는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할아버지 한 분이 운영하고 계셨는데, 왠지 앉아서 차 받아마시면 안 될거 같고 도와드려야할 거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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