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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상자/리뷰 모음

인민에어 U33X 6차 수령 후기와 외관 디테일 샷


혹시, 인민에어나 빈민에어를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니면, 아무리 봐도 맥북에어처럼 생겼는데, 사과 대신 별이 있는 것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바로 한성컴퓨터에서 출시한 초저가 울트라북 인민에어 U33X의 이야기입니다.


뽐뿌등에서 가성비 최고의 노트북으로 찬사를 받은 인민에어

맥북에어와 스펙이 거의 비슷한데도 가격은 반값인 괴물

구입을 시도하려해도 한 달 이상 기다려야 받을 수 있는 그 제품


마침 노트북을 찾던 중 인민에어를 알게되자 지르지 않을 수 없었던 이 제품을 구입한 날은...

무려 1월 29일이었습니다. 그런데 44일후인 3월 13일에 받게 되었지요.

주문이 너무나도 밀려있었기에, 6차배송에 속했던 저는 44일이나 걸려서!!! 받은 것입니다.


마침 인민에어의 기대감이 사그라들 때 쯤이었지요...

그렇게 눈 앞에 뙇!!! 등장한 인민에어!!



박스도 예뻤는데 따로 찍어두진 않았습니다. 인민에어 폭풍 개봉!!!



인민에어 U33X ForceRecon 1357Ultra의 스펙, 요약하여 설명드리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CPU - i5-3317U (1.7GHz Turbo up to 2.6GHz, 3M Cashe) 뭐 이정도면...

RAM - 8GB DDRIII 1333MHz SO-DIMM (1 slot) 올레!!!!

디스플레이 - 13.3인치 16:9 1366x768 HD

VGA - Intel HD 4000 이건 포기한다 치고...

HDD - mSATA 120GB SSD (msatax1 2.5* 7mmx1) 용량은 어쩔 수 없지만... SSD가 아닌가!!!

배터리 - 7.4v, 6300mAH, 46.6WH

무게 - 1.4kg

유,무선 LAN, 블루투스, 멀티카드리더 다 있고... OS는 미지원


자세한 스펙은 아래 제품링크에서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사실상 70만원이라 볼 수 있는 인민에어의 스펙이 이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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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일만에 온 인민에어... 미안했는지 담요를 넣어서 보내주셨네요.



오른쪽 포트... 멀티카드 SD리더와 HDMI, USB 3.0, 유선랜 포트가 보입니다. 

유선랜포트는 아래로 넓혀서 사용하게 되는데 다시 닫을 때 뭔가 딱 맞물린다는 느낌은 아니네요.

사무실에선 HDMI로 모니터에 연결하여 사용하고 싶다는 욕심이 불끈불끈!



그리고 오른쪽, 전원선과 USB 2.0포트, 헤드폰/마이크 단자가 보입니다.



노트북 뒷면입니다. 개봉해도 상관 없지만 스펙이 달라지면 책임 못 진다!!고 써있네요.



키감은 그럭저럭... 쓸만합니다.



인민에어의 취약점 중 하나... 터치패드입니다.



스크롤링, 줌 인, 줌 아웃, 회전, 튕기기, 누르기 등의 동작을 인식합니다만, 뭔가 깔끔한 느낌은 아닙니다.

그냥 마우스 쓰세요. 터치패드 잘 안 쓰잖아요?



키보드 우측 상단에는 무선 인터넷, 어댑터 연결, 전원 램프가 있습니다.



인민에어를 받고, 처음 윈도우를 설치하고 세팅하는 방법들은 다음 포스팅에 따로 언급하고자 합니다.

화면도 잘 나오죠? 촬영한 쩜팔렌즈 특성상 특정 부분 외에 흐리게 처리된 건 어쩔 수 없습니다.

역시 화면엔 제 블로그인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이 별마크를 대체 어째야할까요? 스티커라는 루머도 돌았지만 각인이라서 제거할 수 없습니다.

인민에어 체게바라 스티커도 처음엔 참신했지만 이제 좀 식상하게 느껴지고...

집에 남아도는 애플 스티커를 붙이기도 내키진 않고...

인민에어 별마크를 살릴 수 있는 뭐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아이패드와 비교샷입니다. 이정도면 크기를 어느정도 가늠할 수 있겠지요?



곧이어 인민에어 사용기와 초반 세팅 관련 포스팅을 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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