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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휴양상자/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마트 구경. 뭐가 저렴할까?

 

여행자 오렌지노마드 | 총 경비 55만원으로 다녀온 코타키나발루 나홀로 여행기 

해외여행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 중 하나는 동네 마트 쇼핑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나라에서도 마트를 자주 가서 대략적인 시세를 안다면 가격을 비교하는 재미가 쏠쏠하거든요. 그러다 보면 뭘 사가야 이득일지가 눈에 보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코타키나발루의 동네 마트를 탐방했습니다.

 

일단 제가 만든 '코타키나발루의 맛' 뮤직비디오 보고 가세요!

 

 

그나저나 티스토리 새 글쓰기 툴로 쓰는데 적응이 잘 안 되네요 ㅋㅋ 암튼 제가 묵은 호텔 근처에 이렇게 알록달록한 건물이 있는데 시선강탈 쩔어요.

주변을 좀 걷다 보니 이런 마트가 하나 나옵니다. 그냥 동네에 있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같은 급의 마트입니다. 뭐 하나로마트 같은 느낌도 나고요.

국내에 들어올 수 없는 성분이 있어서 현지에서 살 수 있다는 알리커피.. 스페셜티 커피를 매일 내려마시는 저로썬 솔직히 이런 커피 맛은 크게 기대하지 않아서 사보진 않았습니다.

역시 동남아에선 치약을 사야죠! 콜게이트랑 달리치약을 샀습니다. 

웍 스타일의 팬들이 확실히 많네요. 뭔가를 볶고 튀기는 데 특화된 것 같습니다.센 불에 기름 코팅 잘 해서 물수건으로 잘 잡고 탕탕!

코코넛밀크 파우더... 오 이건 사야겠다 싶더라고요. 카레에 넣어도 좋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거든요.

가격도 이리 저렴하니 꼭 사야겠다 싶더라고요.

아얌 AYAM은 현지어로 닭이라는 뜻입니다. 고렝 Goreng은 주로 볶음을 뜻하는데 이건 치킨에 입히는 가루입니다. 닭도리탕용 치킨을 사다 잡내 제거하고 이 가루를 묻혀 에어프라이어에 돌려보려고 구매해봅니다. 

닭발잌ㅋㅋ 아 근데 저렴해보이진 않네요. 시장은 훨씬 싸겠죠.

그렇게 사온 것들... 우리나라 돈으로 총 만원어치입니다. 

이 코코넛 파우더를 이용하여 현지식 커리를 만들었는데 요건 인스타에 올렸습니다.

 

 

여기 말고 큰 쇼핑몰 지하 마트가 좀 더 괜찮았는데 뭘 더 사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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