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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휴양상자/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맥주 마시기 좋은 펍 하드락카페 Hardrock Cafe


여행자 오렌지노마드 | 총 경비 55만원으로 다녀온 코타키나발루 나홀로 여행기 

코타키나발루 맥주 마시기 좋은 펍 하드락카페 Hardrock Cafe를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일몰을 보기에도 좋은 곳이죠. 일찍 오면 해피아워의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도 있고, 지정된 시간엔 라이브 공연도 하는 곳입니다. 전 하드락카페를 라스베가스에서 먼저 봤는데, 코타키나발루에서도 만나게 되었네요.



일단 유튜브 영상으로 먼저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영상을 먼저 봐주세요~ 오렌지노 채널 구독도 부탁드립니다!



일단 저녁 식사도 하고 싶어서 식사 메뉴를 봤는데 확실히 코타키나발루의 물가 치곤 좀 비싼 편입니다. 



보통은 버거를 많이 먹는데 전 첫 저녁 식사라 현지식을 먹고 싶더라고요. 미국식 버거 맛을 모르는 것도 아니니까요. 나시고렝이 35링깃이네요. 우리나라 돈으로 만원정도 하는 가격입니다. 



해피아워로 맥주를 시키려는데 진짜 이 동네는 라거가 대부분입니다. 코너스 스타우트 3잔이 상대적으로 좀 저렴하길래 그걸 시켰습니다.



나시고렝이 나왔습니다. 사떼도 2개 나오니 좋네요. 양도 많은 편입니다. 



음식 사진에 항공샷은 필수!



계란 쭉 잘라서 슥슥 비벼 먹으니 어찌나 맛있던지요... 개인적으로 볶음밥은 나시고렝이 짱인 것 같습니다. 안남미로 볶아야 더 맛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이렇게 야외에서 먹는 맛도 좋아요. 해 지고 있을 때도 좋을 것 같네요.



이번엔 하드락카페 내부도 보이게 찍어봅니다. 



식사를 하고 있는데 3명의 직원이 다녀가며 맛있냐고 물어봅니다. 살짝 부담스러웠지만 외국에서 대화할 기회가 많지 않으니 웃으며 맛있다고 했습니다. 바텐더와는 대화를 좀 길게 했는데 결국 꽤 친해졌어요 ㅋㅋ



약 2만원 정도가 나왔네요. 우리나라 일반적인 식사 비용이랑 비슷한 가격이 나왔는데 확실히 현지에선 비싼 편이긴 합니다. 



다음날 또 왔습니다. 이번엔 라이브 공연 시간에 맞춰서 왔는데 해피아워가 아니다보니 술이 좀 비싸긴 하네요.



afterdark는 이 곳의 전속 밴드인듯합니다.



주류 메뉴를 한참 봐도 뭘 먹어야 가격대비 만족할 수 있을지 아이디어가 없더군요. 진 메뉴 중 탱커레이가 있으면 그걸 먹었을지도 모르는데..



결국 칼스버그 생맥주!



나오기 전 바텐더와 하이파이브를 계속 했네요 ㅋㅋ 제가 다시 오니 어찌나 반겨주던지...




여행음악가 오렌지노의 뮤직비디오 - 코타키나발루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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