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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휴양상자/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 - 워터프론트 수산시장 새우 먹방



코타키나발루 여행 - 워터프론트 수산시장 새우 클라스

Waterfront Seafood Night Market, Kota Kinabalu 말레이시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자가격리. 당분간 여행은 유튜브로!
그래서 작년에 다녀온 코타키나발루 영상을 편집해서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동남아 여행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의 수산야시장에서 직접 해산물을 골라 주문해서 먹은 먹방 영상이죠. 현재는 코로나 때문에 임시 휴업 상태라고 합니다. 당연히 그래야겠지요...

먼저 유튜브 영상을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영상과 사진은 따로 촬영하였기에 조금 다릅니다. 아이폰X으로 영상을 촬영하고 아이폰7로 사진을 찍었어요. 혼자 다니느라 폰 2개로 영상과 사진을 찍는 게 편하긴 했는데 언젠가 팔고자 했던 아이폰7은 이제 아이폰 SE의 등장으로 판매가가 매우 하락했을 것 같군요...



매대에 놓인 각종 해산물을 골라 요리 방법과 함께 주문하면 됩니다. 일단 저는 자이언트새우, 랍스터(라고 주장하는)를 고르고 코코넛을 시켰습니다. 어딜 가나 비슷해보여서 그냥 해변에 자리를 잡았죠.



테이블 옆은 바로 바다입니다. 경치도 좋고 곧 일몰이라 선셋도 감상할 생각에 잠시 신났습니다. 테이블의 물은 마시면 계산하는 것 같았는데 코코넛을 주문했으니 손대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흰 뚜껑의 생수는 정수된 물을 받은 거라는 말도 있더라고요. 돈 주고 사기엔 아까운?



추가로 사이드디쉬를 시킬 수 있는데 식사로 온 것이 아니라 요기를 하기 위함이었기에 다른 건 건너뛰었지만 제대로 먹었다면 공심채볶음을 시켰을 것 같네요.



아마도 타이거새우는 아닌 자이언트새우 버터갈릭프라이가 나왔습니다. 이런 곳이라 어울리는 접시 무늬 아니겠습니까?



빨대 꽂은 코코넛과 새우 요리. 그리고 바다! 이 곳이 바로 코타키나발루!



운 좋게도 과육이 잘 붙은 코코넛을 받았습니다. 숟가락으로 벅벅 긁어 먹는 맛이 있죠.



랍스터라고 팔았지만 사실 이건 부채새우입니다. 집게가 없거든요. 하지만 기분 좋게 여행 왔으니 사소하다 생각되는 것들은 다 웃어 넘기는 것이 좋은 것 같았어요.



부채새우는 그냥 구이로 주문했는데 껍질이 단단하니 잘 발라져서 먹기도 편했습니다. 맛도 좋았고요.



그렇게 잘 먹고 63링깃을 지불했습니다. 2만원이 조금 안 되는 가격이니 저렴하게 먹었다기보단 분위기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마무리는 1~2 링깃에 먹을 수 있는 망고쥬스!



당분간 해외여행은 가지 못하겠지만 이렇게 유튜브로라도 많이 구경하세요!



여행자 오렌지노마드 | 총 경비 55만원으로 다녀온 코타키나발루 나홀로 여행기 





여행음악가 오렌지노의 뮤직비디오 - 코타키나발루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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