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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상자/하고 싶은 말

맥미니 2014 2.8GHz i5 8GB 128 ssd + 1TB 중고 판매 55만원 1년 사용한 맥미니 판매합니다. 2018 모델이 나오기 전까지 최고사양이었던 모델입니다. 본체 비닐로 다시 싼 풀박 그대로입니다. 상태 매우 좋아요.맥 OS는 하이시에라로 설치 후 초기화 되어있으며 일부러 모하비로 올리지 않고 사용했었습니다. 파이널컷, 로직 등을 사용할 땐 가급적 다른 응용프로그램을 종료하고 쓰면 큰 무리가 없었네요. 데스크탑으로 꽤 매력적인 모델이죠~Mac mini (Late 2014) A13472.8GHz 듀얼 코어 Intel .. 더보기
태어나서 이렇게 슬픈 일은 처음이다. 국제 커뮤니티에서 활동중인 나. 정확히는 회원 기간 연장 비용을 내지 않은 상태이므로, 지금은 '테스트통과자'의 신분인데, 매년 열리는 아시아 행사 기간 동안 그 행사를 참여하는 사람들과 함께 여행차 세부로 출국을 했다. 공식 일정에는 일체 참여하지 않았지만, 싱가폴 회원 등 다양한 지인들이 자체적으로 계획한 비공식 일정을 함께하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귀국 5일 전, 지인에게 청천벽력의 소식을 들었다. 이 블로그에도 함께한 행복한 시.. 더보기
티스토리 외부도메인 미리보기 작동 불가 현상 이 포스팅은 기록용입니다.최근 약 일주일, 티스토리로 작성한 글이 페이스북, 카카오톡의 미리보기 기능이 작동하지 않고 있는 상태. 페이스북에서는 외부도메인 메인 링크만 노출되며, 카카오톡에서는 오직 링크 주소만 나오는 상태. 이 글로 다시 한 번 테스트 예정 더보기
하이패스 배터리 방전으로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후 최장 거리로 나온 요금 폭탄을 정정한 사연 얼마 전, 제 차에 부착한 하이패스 단말기 배터리가 다 되어 가는지 잘 되다 안 되다 하더라고요.바로 건전지를 사서 갈면 좋지만, 바로 살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고 차를 자주 쓰는 것도 아니라 며칠간 방치를 하고 말았죠.그러던 중 수원에서 강의가 잡혀 차를 가지고 다녀온 일이 있었는데, 이 날은 하이패스가 절반 이상 확률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바로 교체를 했고, 얼마 후 미납 통행료가 우편으로 날라왔습니다. 입금을 해야지 하.. 더보기
새벽에 자기 집에 갇혀 119 부른 ㅂㅅ같은 썰. 현실방탈출 어디 ㅂㅅ썰 대회 없나요? 너무나도 황당한 일이 저에게 일어났습니다. 어디 프로그램에 제보해도 될 것 같아요.누가 웹툰으로 한 번 그려줬음 좋겠다...제 방에 갇혀서 119를 부른 썰... 정말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불이 나거나 긴급할 때만 써야 하는 119임을 너무나 잘 알기에 정말 어떻게든 혼자 힘으로 해보려고 했는데 불가항력이었어요.우선 사건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배경지식입니다. - 신축 빌라에 첫 입주로 들어옴 .. 더보기
트와이스 두부퀴즈 정답. 바퀴벌레 퀴즈 시리즈가 또? 최근 카톡 단톡방에서 띡 하고 받은 이 이미지 "이 글을 본 당신은 두부퀴즈를 풀어야 합니다. 만약 답을 틀리거나 도망친다면 3일동안 햇두부 프사로 살게 됩니다."'트와이스 미나는 빠른 97이기때문에, 연도로 나이를 따지는 한국에서는 96인 모모에게 언니라고 하지만 일본에서는 동갑으로 지내며 반모를 한다.Q. 미국에서는 그녀를 뭐라고 불러야 하는가?아~ 사실 바퀴벌레 퀴즈 때도 이런 구린 프사로 바꾸는게 싫어서 안했었는데 도망가도 안되는거라.. 더보기
"절에서 왔습니다."를 퇴치하기 위해 찾은 행운동 성당 행운동으로 이사 온 이후 좀 번거로운 일이 생겼습니다.사실 번거로움 이상의 불편... 화가 나는 상황이죠.처음 그들이 찾아왔을 땐 택배가 온 줄 알고 쉽게 문을 열어줬더니 하는 말이"절에서 왔습니다."라며 뭔가 말을 하려 하기에 가라고 하고 문을 닫았습니다.하지만 그 이후에도 "수도하는 사람들입니다." 로 멘트만 바뀌고 사람도 바뀌며 계속 찾아오지 뭡니까?지금이야 당연히 문 열기 전에 누구냐고 물어보고, 이런 멘트면 다시 오지 말라고 보내버리지만 여.. 더보기
2017년 1월 1일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일기를 써본다.2016년은 내 생애 가장 행복했던 일과 가장 힘들었던 일이 있었다.이제 그런대로 견디고 있는듯 하다.이사갈 곳이 변경되었다.문제는 주차할 곳이 없다는 것.내일부터 다시 잘 알아봐야 한다.서서히 짐을 정리하고 있다.침대 밑에 묵혀놓은 상자들을 여니 재미있는 것이 나왔다.그동안 사용했던 핸드폰들아마도 2000년 2월, 처음으로 018 번호로 PCS를 개통했다.삐삐를 거치지 않고 바로 넘어갔지만 고1 시절을&nbs..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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