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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의 소리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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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가성비 맛집 와이키키 챔피온스 스테이크 여행간지노의 하와이 여행기 오렌지노의 와이키키의 맛 - 하와이 가성비 맛집 와이키키 챔피온스 스테이크 그러고보니 하와이 자유여행기 중 빠진 이야기가 있었네요. 이번 자유여행은 항공권이 싸서 즉흥적으로 온 여행이다 보니 돈을 많이 쓰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총 여행경비 80만원이라는 놀라운 비용으로 다녀올 수 있었죠. 그럴 수 있었던 건 비싸고 맛있는 음식들을 패스했던 것도 컸지요. 하지만 한 번은 스테이크도 먹었던 것이 갑자기 생각나서 아이폰으로 찍었던 사진들을 구글포토에서 찾아 포스팅합니다. 와이키키해변을 걷다 건물이 나오기 시작할때 조금 더 걸어가면 나오는 로얄 하와이안센터 2층엔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그 곳엔 정말 많은 브랜드가 입점해있는데, 대부분의 가격이 10달러대의 음식들입니다. 코리안 비.. 더보기
훠궈 맛집 찾지 말고 집에서 해먹자! - 초보자편 최근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블로그의 유입 검색어 1위는 훠궈 맛집이었습니다.하이디라오 강남점 오픈 후 다녀온 포스팅이 왜 그리 인기가 있었나 했더니만 티비에 훠궈가 나왔더라고요. 사실상 제가 제일 인정하는 훠궈 맛집은 하이디라오보단 신천 마라샹궈인데, 하이디라오만 잔뜩 광고해줬네요.2번째로 좋아하는 곳은 경복궁역 근처의 마라샹궈... 이름이 같지만 다른 집입니다. 전 매운 음식을 심각하게 못 먹는 사람이지만, 중국 사천지방에서 여권을 잃어버리고 강제로 갇혀있던 기간에 훠궈 맛에 눈을 떴죠. 2014/10/21 - [여행휴양상자/중국] - 여권지노의 뜻밖의 여정. 이제는 '현실'이다.2014/10/24 - [여행휴양상자/중국] - 중국에서 여권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되나? - 여권지노 유배기 #2 사천지방에 .. 더보기
방비엥 최대 인기 여행지, 블루라군 사진들, 비용 정리 여행간지노의 방비엥 여행기 오렌지노의 라오스 자유여행 방비엥편 - 방비엥 최대 인기 여행지, 블루라군 도착! 라오스 방비엥 자유여행을 왔다면 당연히 들르는 코스, 블루라군은 여행 2일째 코스로 잡았습니다. 여행자거리의 상품으로 갈까 했는데, 그냥 툭툭이 기사님 섭외해서 다녀와도 될 것 같기에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방수가방을 하나 사고 짐을 챙겨 나왔습니다. 아 그런데 방수가방 완전 유용하네요 10리터짜리 5만낍에 샀으니 7천원대의 저렴한 가격! 한국에서도 물놀이 갈 때 완전 잘 쓸 것 같은 잇템입니다 ㅎㅎ 방비엥 들어가는 입구 근처에 서성거리니 누가 봐도 노련한 툭툭이 기사인듯한 현지인이 다가옵니다. 그러더니... '뚝뚝?' '예아~ 블루라군!' '오우케이!' 가격흥정을 시작했습니다. 블루라군 왕복, 체.. 더보기
청담동 맛집 쉐프케이에서 영접한 놀라운 숭어요리 날씨가 풀렸으니 맛잇는 곳에서 데이를 해야겠다 싶어서 다녀온 청담동 맛집 쉐프케이(CHEF K)!청담동 새벽집 많이들 아시죠? 새벽집 지나 조금 더 가면 쉐프케이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김영택 오너쉐프의 맛집이죠. 이렇게 영어로 쉐프케이가 보이고 저 건물에서 한 층 올라가면 갈 수 있습니다. 입구의 모습! 오전 11시 30분에 오픈하여 밤 11시까지 영업하네요.3시부터 5시까진 브레이크타임이니 미리 알아두세요~ 메뉴판닷컴 베스트 레스토랑으로 선정되었나보네요. 쉐프케이의 추천메뉴는 마라우육과 등심스테이크인데, 마라우육은 정말 맵겠죠? 제가 훠궈는 잘 먹지만 아직 마라탕은 잘... 데이트하기 좋은 인테리어로 되어있습니다. 테라스 분위기의 자리들도 있네요. 바람이 정말 많이 불었습니다. 이미 가을... 6시.. 더보기
방콕 야경 명소 반얀트리 샤프론 래티튜드 바 - 비오는 날 문바 못 갈 때 여행간지노의 방콕 여행기 오렌지노의 태국 자유여행 방콕편 - 방콕 야경 명소 반얀트리 샤프론 래티튜드 바 - 비오는 날 문바 못 갈 때 태국 방콕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또 도시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루프탑 바 아니겠습니까? 시로코, 버티고 문 바 등 다양한 루프탑바가 유명한데, 전 반얀트리 호텔에 위치한 버티고 앤 문 바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비가 살짝 올 분위기였던 것... 반얀트리 버티고 앤 문 바는 비가 올 때 야외를 개방하지 않기에 허탕을 칠 수 있거든요. 그래도 일단 가보기로 하고 우버를 타고 반얀트리에 갔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61층에 도착하니, 비가 외서 개방을 하지 않았다는 청천벽력과 같은 말! 하지만 오픈할 수 있으니 51층에 가서 대기하고 있으면 전화를 주겠다 .. 더보기
모바일 RPG 게임 신작 추천 카오스 크로니클 넥슨에서 만든 할만한 모바일 RPG 게임 하나 추천드립니다.게임 앱 순위에서 무섭게 인기가 오르고 있는 신작 게임 카오스 크로니클입니다.RPG 게임 시스템이 다 거기서 거기지만 3일간 좀 빡세게 해보니 꽤 잘 만든 것 같네요. 게임 다운로드 링크 : [아이폰] / [안드로이드 폰] 참고로 지금 설치하고 2렙만 만들어도 5성 영웅 시아(꽤 쓸모 있는 영웅), 100루비, 5만 골드를 줍니다. 게임을 설치 후 실행하면 스토리가 시작됩니다.4명의 주인공이 대화를 시작하네요. 거북목 마샤는 하의를 입는 걸 깜빡한 것 같습니다. 넥슨 일러스트 자꾸 왜이러죠? 이러면 지하철에서 못 하겠는데... ...라는 우려는 상관이 없어졌습니다. 4개의 영웅 중 한명을 선택할 수 있는데 남자캐릭터를 선택하면서 마샤는 거의 안나.. 더보기
하와이 여행의 백미가 쇼핑인 걸 모르고 마지막에 간 아울렛 로스(ROSS) 여행간지노의 하와이 여행기 오렌지노의 와이키키의 맛 - 하와이 여행의 백미가 쇼핑인 걸 모르고 마지막에 간 아울렛 로스(ROSS) 이번 하와이 여행은 정말 별 준비 없이 편하게 쉬다 올 생각으로 다녀왔다보니, 알아본 게 별로 없었습니다. 현지에서 이래저래 검색해보니 하와이에선 미국제품을 정말 싸게 살 수 있기에, 아울렛에서 꼭 쇼핑을 했어야 했더라고요. 결국 출국 전날 밤 이 사실을 알게 되어 와이키키에서 가장 가까웠던 로스 ROSS로 갔습니다. 다행스럽게 와이키키해변에서 걸어갈만한 거리에 있었네요. 샘소나이트, 코치, 마이클코어스, 토리버치 등이 미국에서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브랜드들이라고 합니다. 샘소나이트 캐리어는 정말 싸더군요... 있던 거 버리고 새로 사올까 싶을 정도로... 무계획이라 제대로 .. 더보기
아직도 생각나는 방비엥 바게트 샌드위치 여행간지노의 방비엥 여행기 오렌지노의 라오스 자유여행 방비엥편 - 아직도 생각나는 방비엥 바게트 샌드위치거리 타비숙호텔에서 조식을 먹은 뒤 그냥 숙소에서 좀 쉬었습니다. 아마 잠을 좀 더 잤던 것 같기도 하네요.방비엥 여행자거리 근처에 샌드위치거리가 있는데, 여길 왔다면 꼭 먹어봐야 하는 것 중 하나이기에 찾아갔습니다. 비슷한 노점상이 붙어있는데, 어디가 더 맛있을지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뭔가 상인들끼리 친한 것 같기도 한게 혹시 가족이 아닐까 싶기도... 뭔가 노련해보이는 분께 맡기기로!그 옆엔 꽃보다 청춘 출연집이라고 한글로 써있는데, 누가 써줬을까요? 메뉴들이 모두 영어로 써있어서 그냥 재료 선택하는 느낌으로 고르면 됩니다. 주문을 받고 요리가 시작됩니다.넓은 팬에 바케트도 살짝 더 굽고 양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