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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상자/하고 싶은 말

이제야 입문한 dslr의 세계


사실 카메라 욕심은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dslr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쓰던 카메라는 소니 DSC-H3 하이엔드가 있었고,
동영상은 산요 작티 HD1010 모델로 촬영을 해왔지요.

아이폰4s 카메라 성능도 만족스러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제가 캐논 중고 350d를 덜컥 사버린 것!
사실 너무 싸서 이 기회에 장만해보자는 마음이 컸지요.



아직 사진에 대한 지식이 없어, 어떻게 해야 좋은 사진을 찍는지 잘 모릅니다.
이제 차차 배워가고자 합니다.

그동안 여행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그 전에 사진에 대해서 좀 알고 찍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드네요.

저의 첫(?) dslr로 찍은 저의 모습입니다 ㅎㅎ 신났나요?



뭘 찍어야 할지 몰라서 일단 오렌지노를...


dslr이 생기고 나니 정말 사진 욕심이 생기네요.
비록 지금은 cr2 파일은 뭔데 이렇게 크지? 라는 의문이 들 정도로 완전 초짜이지만, 조만간 좋은 사진을 찍는 블로거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ㅎㅎ
당장 휴일에 출사라도 나갈까봐요!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