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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의 소리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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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별 상대에게 해서는 안될 말. ★상대방이 AB형일 때 - 모든 점에서 AB형인 그(그녀)의 성격을 비판하지 말라. 그러나 그(그녀)가 비평하는 것에는 수긍하라. - 특히 성격을 몹시 꾸짖듯이 말하면 분노가 크다. - 뽐내거나 겉만 번지르르하게 꾸미는 것은 AB형의 경우 대개 다 정확히 간파하므로 불쾌감을 주게 된다. - 길을 잘못 든 경우처럼 AB형인 그(그녀)가 실수를 해도 추궁하지 말고 전혀 개의치 않는 척 하는 게 좋다. - 데이트의 대화는 담백하게 하라. 감정이나 애정에 대해 억지로 무리하게 말하게 하면 안된다. - 가족과 친구는 이른바 AB형의 인적(人的) 새력범위다. 그 세력범위 내의 사람과 무단으로 교류하지 않도록 하라. - 외모에 대해 트집을 잡거나 비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 한번이라도 큰소리로 소리치면 그것으로 끝.. 더보기
어느정도 회복 홀가분해졌다... 이젠 별 일 없어도 스트레스 받던 그 짐. 덜어냈다. (당장은 아니지만) 내 정신이, 마음이, 의지가 많이 약해졌다. 몇달간의 계속된 스트레스로 인해서... 참 많은 일이 있었다. 많은 경험을 했다. 그 부작용으로 속으로 무너진 내가 어느정도 회복을 하고 있다. 감성지수가 낮은가.. 어제 반지의 제왕3을 봤고 오늘 그 감동적이라는 후르츠 바스켓 마지막회까지 봤는데 그다지 감동이 없다. 실미도는 참 감동이 컸었는데.. 반지의 제왕은 '그래 반지의 제왕이구나..' 정도 후르츠바스켓은 '잘 만든 애니메이션이구나..' 정도.. 다른때에 봤으면 감동이 컸을지도. 바이오리듬을 확인해봐야 할듯... 글이 잘 안써지네.. 앞뒤도 안맞고.. 분명 감성지수가 낮을거야 -_-.... (그저께인가 EQ테스트.. 더보기
미련은 없다 약간 아주 약간은 흔들렸다. 내가 내린 결정에 대해서... 오늘 난 책임을 떠맡는 한 아저씨를 보았다. 끝이다 정말로...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싶은데 왜 나오지 않는것이지? 미련은 없다. 재작년 8월처럼... 더보기
착각에서 벗어나자 무엇이 날 그토록 자신있게 만들었을까. 어째서 내가 하는 길마다 잘하는 길이라 생각했을까 정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최악으로 만들진 않는 것이었다. 가장 잘 한다고 생각했던 부분도 내 착각이었으니... 그동안 내가 조금은 우습게 봤던 노력형 인간이 내가 필요한 모습이었다. 더이상 내 능력을 과대평가하지 말자. 더보기
좋은 결과가 오길.. 2월2일은 중요한 면접. 걱정했지만 1차는 다행이 붙어버리고.. 경쟁률2:1의 면접만이 남았다. 어찌보면 낮아보이는 수치지만, 떨어질 확률도 절반이란 뜻이다. 열심히 하자. 열심히... 더보기
생각해보자.. 존경하는 철학자는 누구인가? '철학'에서 '철(哲)'자의 의미는 무엇인가? 교회 세습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말하시오. 종교의 다원(多元)에 대한 자기 견해를 말하시오. 현대사회가 갖고있는 여러가지 문제의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우리는 유토피아적 사회를 꿈꾼다. 그렇게 되기 위해 정치.경제적으로 필요한 세가지를 말하라. 철학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철학책 중에서 읽어본 것을 말해보라. 소크라테스가 말한 '너 자신을 알라'가 어떤 의미라고 생각하는가? 더보기
1년치의 스트레스 한동안 내 msn 대화명은 '2004년 1월. 1년치의 스트레스'였다. 사실 그 이상일 것이다. 1월은 나에게 정말 잔인한 달이었던 것이다... 여러가지의 일이 꼬였고 스트레스를 잔뜩 받았었지.. 지금 한개씩 해결이 되는 것 같다. 그러나 가장 큰 한가지. 이건... 포기해야 할 것 같다. 더보기
사진 많이 찍었는데.. 디카 새로 사고 사진 많이 찍었는데 안올렸다; 언제올리지-_-.. 아 귀찮아.. 빨리 이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커플홈도 리뉴얼하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해야 할텐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