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오렌지노상자 반응형 썸네일형 리스트형 안웃긴놈이랑 우동먹고왔다 새벽2시에 나가서 새벽4시에 들어왔다. 엄마가 날 도둑으로 오인했다. 더보기 사람은 보는 만큼 보인다. ◎ 당신은 이 그림을 본 순간 어떤 생각이 들었는가? 【 노인과 여인 】 푸에르토리코의 국립미술관에는 푸른 수의를 입은 노인이 젊은 여자의 젖을 빠는 `노인과 여인`이라는 그림이 걸려 있다. 방문객들은 노인과 젊은 여자의 부자연스러운 애정행각을 그린 이 이상한 작품에 노골적인 불쾌감을 표출한다. 이런 싸구려 그림이 어떻게 국립미술관의 벽면을 장식할 수 있었을까? 그것도 미술관의 입구에... 의아한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을 것이다. 푸른 수의를 입은 주책스런 노인과 이성을 잃은 듯한 젊은 여성은 가장 부도덕하고 추잡한 인간으로 비춰지고 있다. 작가는 도대체 어떤 의도로 이 불륜을 형상화한 것일까? 이 그림은 정말 혐오스러운 포르노인가? 사실... 푸른 수의를 입은 노인은 젊은 여인의 아버지다. 커다란 젖가.. 더보기 다녀왔습니다. 지금 막 서울에 도착해서 샤워하고 방에 들어왔습니다. 좀 더 자야지... 아 그리고 없는동안 소설에 대해서 많이 기다려주시는데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서 송구스럽습니다. 저의 부족한 소설을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소설보다 우선 부산여행기를 쓸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지킴이한지 한달이 조금 넘었다. 유리도시... 나에게 좋은점과 나쁜점을 가득 가져다 준 게임. 좋은점..이란 잘 이해주고 착한 소중한 친구들을 많이 사귄 것. 그러나 그에 못지않게, 처절한 배신감도 느껴야 했고, 망가진 네티켓에 눈쌀을 찌푸리게 됐고, 논리와 억지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로 인해 혀를 차게 했다. 어쩌다 난 지킴이팀에 지원하게 되었다. 나 스스로에 자신이 있었기에... 그러다가 우리팀이 지킴이 팀에 뽑혔다. 그러나 난 결과를 보고 기뻐하기보다 걱정했다. 우리팀은 완벽한 승리가 아닌 3표차로 뽑힌 것이었다. 분명히 이래저래 말이 많을게 분명했다... 우선 팀 내에서도 문제가 많았다. 팀의 대표와 다른 팀원들의 의견충돌... 우리들도 사람이었기에 감정적으로 변했음은 어쩔 수 없었다. 그래도 난 고집이 쎄다. 내 주장을 끝까.. 더보기 요상하고 괴상한 꿈-_- 정말 이상한 쿠믈 쿠어쿠나;;;;;;;; 현실과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시간도 현실과 똑같이 흘러가고... 정말 실제로 일어난듯한 기분이 들었다. 모든 장소, 모든 시간, 모든 사람들.. 일어나보니까 내 몸이 심히 뒤틀려있었고 무지 저렸다. 발가락과 팔 등등 꿈내용은.. 반년전 헤어진 그녀와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아침에 일어나자 그녀에게 문자가 왔다. '알바 같이 하자 마들역 근처 병원에서 하는건데 저녁 6시부터 아침 6시까지..' 음... 난 당황했다. 우선 번호 남겨놓은 병원으로 전화를 걸어봤다. "아 전 간호원인데요 할 일은 그리 어렵지 않아요..." 이런식의 대화를 하고 끊었다. 다시 그녀에게 전화를 했다. "갑자기 무슨 아르바이트야? 너무 시간대가 안좋다..." "내 친구 주위에도 두명이나 남.. 더보기 중독성 있는 게임.. 하다보면 방법 터득... http://www.shockwave.com/bin/content/shockwave.jsp?id=bounce_out 참고로 내 최고기록은 98182.... 무지 아까웠음-_- 이트는 122222라던데-_- 더보기 바보 무의식적으로 바보~ 라고 말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장난식으로 하는 그런 말... 근데 이 글을 보기전...그들은 몰랐다. 난... 바보란 말은 듣는걸 정말 싫어한다. 장난인걸 알면서도.. 글쎄..난 내 머리를 필요이상으로 신뢰를 한다. 스스로를 천재라고 생각하고 살아간다. 재수없다고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일처리에 있어서 확실히 도움이 된다. '넌...머리좋은놈이야. 잘 할 수 있어. 조금만 더 머리를 짜내봐' 이렇게 나에게 주문을 걸면서 해결하면... 난 정말 머리좋은 놈이 되어있는것이다... 이상하게도 난 자존심이 강하다. 머리쓰는거에 관하면 그게 더 심하다. 그런데... 누군가 장난으로라도 나에게 '바보~'라는 식으로 말을하면 남이 눈치 못채게 혼자 상처를 받는다.... 언젠가 .. 더보기 안정환과 KT문제에 대하여.. 안정환선수가 자신의 골 장면을 KT의 CF에서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다며 손해배상소송을 냈다. 그가 과연 자신의 명예에 흠이 갈 수도 있는 짓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나의 해석은 이렇다. 그는 이번에 다른 통신사에서 10억짜리 CF를 계약했다고 한다. 그런데 KT에서 비슷한 광고를 사용중이라면 효과가 떨어지기에 소송을 냈다고 했다. 과연 그의 뜻일까? 아닐것이다. 그 타 통신사에서 광고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안정환씨에게 부탁을 했을수도 있을거 같다. "우리와의 계약을 성사시키려면 KT에 소송을 걸어주십시오.." 라는 식으로 말이다. 그러나 아직은 나의 시나리오에 불과한다. 더보기 이전 1 ··· 132 133 134 135 136 137 138 ··· 1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