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반응형 썸네일형 리스트형 반지의제왕에 숨겨진 32가지 이야기 < 더보기 오늘하루 아침에 일어나서 외갓집에 갔다. 가서 외삼촌과 대화를 조금 하다가 만두를 빚었다. 약 세시간반가량.. 바닥에 앉은채로 계속 빚었더니 좀 불편했다. 그상황에서 만두를 먹었더니 소화도 잘 안되는 듯 그리고는 외삼촌과 스타 몇판 하고..(다 졌다) 여신님 만화책 조금 보다가 후르츠바스켓을 조금 보다가 저녁을 먹고 집에 왔다. MBC에서 브레인 어쩌구 하는거 보고 골든벨 보고 방에와서 인터넷 좀 하다가 개그콘서트 보고 왔다. 지금은 속을 달래보려 냉장고에 있던 스타우트를 땄다 넘어가는 듯도 하고... 내 기도가 더 간절해야 할까.. 더보기 오오.. 나보다 더 심한사람이 있었다 1. 충정로역 2호선에서 5호선 타려면 : 뒤에서 2번째 칸 2번째 문 2. 충정로역 5호선에서 2호선 타려면 : 뒤에서 3번째 칸 2번째 문 3. 신도림역 2호선에서 국철 타려면 : (잠실행) 뒤에서 4번째 칸 두 번째 문 4. 신도림역 2호선에서 국철 타려면 : (신촌행) 앞에서 4번째 칸 두 번째 문 5. 신도림역 의정부행 국철 에서 2호선 타려면 : 뒤에서 4번째 칸 제일 앞 문 6. 신도림역 수원/인천행 국철에서 2호선 타려면 : 앞에서 5번째 칸 2번째 문 7. 신도림역 용산행 국철에서 2호선 타려면 : 앞에서 4번째 칸 3번째 문 8. 신도림역 주안행 국철에서 2호선 타려면 : 뒤에서 5번째 칸 4번째 문 9. 신도림역 2호선(잠실행)에서 2호선 가지선(까치산역행) 타려면 : 앞에서 5번째 .. 더보기 술 저번주 금요일 내가 기억을 못할정도로 취하고 나서는 그녀, 그리고 내 자신에게 약속했다. 조금만 마시기로 저번주 금요일엔.. 선생님을 뵈었는데, 선생님이 가시고 나서 긴장이 풀려서 취해버리고 만 것이다. 그땐 거의 맥주만 먹었지만 안주를 거의 안먹고 그야말로 거의 '술'만 먹으니 취하더라;; 그 다음날 내가 실수한거 없나 하루종일 불안하고 나서는 다시는 취하도록 먹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난 위장이 안좋아서 과음은 해로운데.. 어제까지 3일연속 술을 마셨다. 진짜 조금씩 마셨다. 전혀 안취할 정도로만... 음... 술은 그런 것 같다. 그냥 분위기 조금 좋아 질 정도.. 그정도가 딱 적당한 것 같다. 취해서 뭐하나... 자 모두 음주문화를 개선하자!! 더보기 7년간의 사랑 어제 오랜만에 나루터에 갔다. 나루터.. 토이의 '애주가'에 나오는 신촌 구석진 선술집에 계란말이를 잘하시는... 그런데 거의 이승환 앨범만 흘러나오던 그곳에 화이트의 '7년간의 사랑'이 나오고 있었다. 신기했다. 여기서 화이트궁전 정모도 가끔 하고 그랬는데, 화이트노래가 나온적은 한번도 없었다. 집에서 듣는것과는 다른 느낌이었다. 그리고 오늘 알바오는데 버스에서 앞에앉은 학생이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었다. 들어보니 그건 내가 아는 노래... 바로 7년간의 사랑이었다. (순간 따라부를뻔했다.) 가사를 음미해서 들으면 슬픈노래... 후우우우우~ 하는 부분은 뭔가 가슴이 찡한... 내가 화이트를 알게 만든 노래. 그래서 빠지게 된 노래. 7년간의 사랑 더보기 Tears 그대 눈에서 나의 눈물이 흐릅니다 눈물은 진실의 증거이겠지요 가슴이 아려오는 아픔을 기꺼이 수용하고 더 큰 행복을 위해, 그렇게 우리는 사랑하나 봅니다 아픔은 내가 모두 가져오고 내 행복을 모두 그대에게 드릴수만 있다면 나는 기꺼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순간 반짝인 그대의 눈동자에서 난 아무것도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그대가 안겨 울 수 있는 품을 드릴 수 없음에... 내 눈에서 그대의 눈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더보기 오랜만에 오랜만에 목이 아프다. 고3땐 매일같이 이랬는데... 편도가 부은게 만져진다. 어제 술을 그나마 적게 마셔서 다행이다. 지금 혼자 꿀물타서 먹고있다. 내가 목아플 때 먹는약은 좀 쎈거다. 왠만한건 다 먹어봤고 면역이 생겨서 낫지도 않는다. 이걸 먹어야만 낫는다. 이거도 작년에 좀 먹어주었더니 몇번 먹어야 낫는다. 약을 먹을지 말지 고민된다. 지금생각해보니 지금 심해진게 술자리에서 간접흡연을 좀 해서 그런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음... 약은 안먹을란다. 목감기는 아닌것 같고 그냥 편도선만 부은 것 같다. 꿈에서는 내가 입원을 했는데 옷 갈아입고 병원을 나와서 사람들이랑 술먹고 들어오는거다... 병원입구에서 조립식 목발을 꺼내고 ... 이모가 날 보고는 혼낸다. 병실에 잘 있으라고 입원은 무슨... 나 입원.. 더보기 옛글 #2 (고등학생) 고1때 쓴 글중에 눈에 띄는건.. 나의 자기소개서이다. 고등학교 입학하자마자 국어시간에 내준 숙제가 바로 자기소개서.. 대학 원서쓸때 필요하다며 내줬던 숙제였다. 5가지의 문항을 내줬었는데 문항은 안써있고 대답만 써 놓은 초벌만 남아있다. 대충 대답을 보고 문제를 예상해보면, 1. 자신이 자라온 배경을 우리 학과에 지원하게 된 동기와 관련하여 서술하시오. 2. 자신이 가장 가치를 두는 일에 대해서 서술하시오. 3. 자신의 취미에 대해서 서술하시오. 4. 자신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서술하시오. 5. 우리 학과에 지원하게 된 동기를 서술하시오. 물론 저게 아닐수도 있다. 그래도 대충 비슷할테니.. 일단 노트에 씌여있는것을 타이핑해보자면... 1. 어릴때부터 저는 많은 분야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과학, 발.. 더보기 이전 1 ··· 418 419 420 421 422 423 424 ··· 43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