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반응형 썸네일형 리스트형 작년 Boyz II Men & 빅마마 조인트 콘서트 정말 감동과 소름이 끊이지 않는 시간들이었다. 비록 보이즈투멘의 늦은 입국으로 빅마마와 조인트 무대는 볼 수 없었지만, 감동을 덜해주지는 않았다. BIIM 회원 출신인 가수 소울스타가 오픈한 콘서트는 장막이 걷히며 가슴 깊은 곳 베이스를 울려댔다. 스타트 곡은 Thank you였다. 와냐 모리스, 내이든 모리스, 숀 스탁맨이 나와 신나게 곡을 부를 땐 내 동공의 한계를 체험하게 해 줄 정도였다. 이어서 'On Bended Knee'를 부를땐 와냐의 환상 그루브로 역시 soul은 다르다는걸 느낄 수 있었다. 숀 스탁맨이 홀로 서더니 멋진 가성으로 우리들의 소름을 돋게 할 때는.. 여기저기서 '어~~'하는 탄성을 절로 자아내게 했다. 와냐 모리스, 내이든 모리스도 솔로 무대를 잠시나마 가졌는데, 와냐의 ri.. 더보기 멘사 아이큐테스트 < 더보기 동물테스트 http://www.psychonews.co.kr/test/self직접 테스트해보세요결과는....말도안되게 나올수도(저처럼)2003년엔 정신분열, 공포, 외상후스트레스, 불면, 스트레스가 75~90으로 나왔었는데 지금 다시해보니 75가 넘는건 공포와 불면 뿐이군요... 더보기 제 2 장. 힘의 중심 & 더보기 각 번호들의 유사한 점과 차이점 & 더보기 9가지 유형별 집착 & 더보기 자격시험 안내 < 더보기 [연재] message #13 (완결) 13# "왜 아무 말이 없니…….흐흑……." 애꿎은 핸드폰만 흔드는 선율의 목소리가 처량하다. "미안해. 내가 이렇게 해야지 네가 날 쉽게 잊을 수 있을 거야. 그런데 왜 이렇게 너의 문자메시지 한 개가 간절한지 모르겠다. 대답이 없는 거 보니 날 미워하게 된 거 맞지? 그런 거지? 그럼 이제 내가 널 미워할 차례네. 그런데……. 불가능 할 것 같아. 아직도 난 네 꿈을 꿔. 머릿속처럼 하얀 방과 하얀 침대. 그리고 마르지 않는 눈물. 미안해. 미안해요……." 2005/04/21 - [연필상자] - [연재] Message #1~4 2005/04/21 - [연필상자] - [연재] Message #5~6 2005/07/18 - [연필상자] - [연재] message #7~8 2005/11/05 - [연필상자.. 더보기 이전 1 ··· 400 401 402 403 404 405 406 ··· 448 다음